[뉴스1 PICK]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 'D-2'…대한민국 종합 10위권 목표 작성일 02-05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개막식 앞두고 시내 중심 도로 통제도 강화</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734_001_20260205091112804.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광장에 설치된 올림픽 오륜기 조형물 뒤로 눈이 내리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734_002_20260205091112893.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성당 옆 건물에 오륜기 이미지가 송출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734_003_20260205091113015.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성당 앞에서 올림픽 종목을 나타내는 다양한 픽토그램이 불을 밝히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734_004_20260205091113147.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성당 앞 오륜 픽토그램이 불을 밝히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734_005_20260205091113316.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광장에 설치된 올림픽 오륜기 조형물 뒤로 눈이 내리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코르티나담페초=뉴스1) 임세영 김성진 기자 =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2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광장은 올림픽 열기로 뜨거워지고 있다.<br><br>이번 대회는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두 도시 이름이 공식 명칭에 포함된 대회로 기록된다. <br><br>개회식은 6일 오후 8시(현지시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오는 22일까지 17일간 세계의 겨울 종목 최강자들이 경쟁을 펼친다.<br><br>총 90개국 올림픽위원회(NOC)에서 약 2,900명의 선수가 참가해 8개 종목, 16개 세부 종목에서 116개의 금메달을 놓고 겨룬다.<br><br>한국은 선수 71명을 포함한 130명 규모의 대표단을 파견했다. 대표팀은 금메달 3개 이상을 목표로 ‘종합 10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734_006_20260205091113398.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 설치된 올림픽 오륜기 조형물 뒤로 함박눈이 내리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734_007_20260205091113466.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광장에 설치된 성화대 뒤로 눈이 내리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734_008_20260205091113529.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성당 앞 오륜 픽토그램이 불을 밝히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734_009_20260205091113615.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광장에 설치된 올림픽 오륜기 조형물 뒤로 눈이 내리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734_010_20260205091113684.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 설치된 올림픽 오륜기 조형물 뒤로 함박눈이 내리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734_011_20260205091113778.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성당 옆 건물에 올림픽 로고가 송출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 관련자료 이전 데이비스컵 테니스 한국 vs 아르헨티나, 7∼8일 부산서 격돌 02-05 다음 2027 충청 U대회 '공식 굿즈 온라인숍' 오픈... 최대 50% 할인 이벤트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