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진주’ 남상지 티저 작성일 02-05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7yIOu6b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0223fcee52bb109bb8996cce54756243f86922470bbed74682ac621994b27a" dmcf-pid="VRzFtMAin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붉은 진주’ 남상지 티저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bntnews/20260205084704750xsgx.jpg" data-org-width="680" dmcf-mid="97yIOu6b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bntnews/20260205084704750xs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붉은 진주’ 남상지 티저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0a01f078cae2c587fb816bf3e8cbc76f8428d016ea5cb64ee2a5db1f1971d71" dmcf-pid="feq3FRcnd5" dmcf-ptype="general"> <br>‘붉은 진주’가 남상지의 복수의 서막이 담긴 ‘진주 티저’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eb752e26789869a287f4bd3cd5df83f14406a88b18564ad9732849b661bd893d" dmcf-pid="4dB03ekLnZ" dmcf-ptype="general">오는 23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의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f7f35546507f7528a2ed3a9f70b8dd88bd369bace023b39a9b10b48be4b4b17f" dmcf-pid="8Jbp0dEonX" dmcf-ptype="general">오늘(5일) 공개된 ‘진주 티저’에는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풋풋한 커플 백진주(남상지 분)와 박민준(김경보 분), 그리고 이들을 질투 어린 시선으로 지켜보는 최유나(천희주 분)의 모습이 담겨, 향후 둘 사이의 균열을 예고하며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p> <p contents-hash="ea05b460180d36a13f6669f5f0195575c2d66637e5e5076db40e9a541210b2d0" dmcf-pid="6iKUpJDgJH" dmcf-ptype="general">이어 백진주가 아빠를 부르며 절규하는 목소리가 들리고, 자동차가 추돌하며 폭발하는 참혹한 광경 앞에 얼어붙은 모습이 그려진다. 이는 그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건을 암시하며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24836bfc186ed3ec8870a7bbf5d1a1de1ca12e3c3819355d3deff28a9dd65237" dmcf-pid="Pn9uUiwaJG" dmcf-ptype="general">잠시 후 “이대로 떠나면 정말 죽은 사람이 되는 거야”라는 대사와 함께 백진주는 선글라스를 낀 채 냉소적인 표정으로 등장한다. 과거의 이름과 삶을 모두 버린 채 ‘클로이 리’라는 새로운 신분으로 돌아온 그녀의 변화가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p> <p contents-hash="2b387c34f10315702f5ddfa6029a727941eda37a79b92bb150ad615114eef55c" dmcf-pid="QL27unrNRY" dmcf-ptype="general">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클로이(남상지 분)는 박민준에게 다가가 “나하고 놀아볼 생각 없어요?”라고 유혹, 순수했던 과거와 대비되는 파격적인 행보로 이목을 사로잡는다. 박민준은 자신이 사랑했던 여자와 똑같은 얼굴을 가진 클로이를 보며 크게 흔들리고, 두 사람의 위태로운 기류는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뒤이어 이 모습을 바라보는 김단희(박진희 분)와 클로이의 시선이 얽히며 또 다른 긴장감을 형성한다.</p> <p contents-hash="8e75f76230527d91a20e338e7619a9616285bfdd91cbeabae874f0ec966218ba" dmcf-pid="xoVz7LmjdW" dmcf-ptype="general">특히 “저한테 남은 건 이제 복수, 그것뿐이에요”라고 말하는 진주가 자신을 파멸로 몰아넣은 이들 앞에 당당히 맞서며 과연 어떤 통쾌한 반격을 펼칠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78f62ba38d4330d1011ed1437e4fc1f4d387dfb734d003c926b2c1ea39018aa5" dmcf-pid="ytIEk1Kpiy"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친밀한 리플리’ 후속으로 오는 23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9d47e3fc999e246b7349f89607541e5ba105b7c25ba7b14ce12edb2ee74407b" dmcf-pid="WFCDEt9UJT"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활동 중단' 박나래, 새 예능에도 복귀설 일축…"정신·실무적 여력 없다" [핫피플] 02-05 다음 '합숙 맞선' 동갑 문세훈 vs 연하 이승학, 김묘진의 최종 선택은? 母 면담 후 혼란 가중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