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원래 여름엔 출산 잘 안 해” 망언…7월생 장동민 ‘극노’ (독박투어) 작성일 02-05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1eRC5Tum">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Gptdeh1ypr"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71ad08dbc7c1b041b8c4aaff7d2e17a1118af94f93e66566124324a095c1b5" dmcf-pid="HUFJdltW3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donga/20260205084726469szsq.jpg" data-org-width="759" dmcf-mid="yDp68wWI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donga/20260205084726469szs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2d6d3b8cc35719ccf43f129b9616b77f3da958970ff7ab8dbbda04fbb940122" dmcf-pid="Xu3iJSFYzD"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독박투어4’ 김준호가 “원래 여름엔 출산을 잘 안 한다”는 돌출 발언을 했다가 난처한 상황을 맞는다. </div> <p contents-hash="9aa8ae806cd895f65aeaf5e6f338910c380bb3910d1f9fa998644e39927c0c07" dmcf-pid="Z70niv3G0E" dmcf-ptype="general">7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6회에서는 국내 여행으로 ‘처갓집 투어’에 나선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장동민의 처갓집이 있는 전북 군산에서 맛집 투어를 하는가 하면, 자존심을 건 볼링 대결을 펼치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1dd61ebbb09135d039b6e9ed158cff559d9450ec861c783d4eb33372e6fdb13" dmcf-pid="5zpLnT0Hpk" dmcf-ptype="general">이날 장동민은 “군산에 오면 꼭 가야하는 빵집이 있다”며 한 빵집으로 ‘독박즈’를 이끈다. 가게에 도착한 ‘독박즈’는 “빵집에 들어가기 전 미리 ‘독박자’를 정하자”고 말한다. 잠시 후, 이들은 가게 앞에 서 있는 어린이를 발견해 “저 꼬마가 태어난 달을 맞히는 ‘독박 게임’을 하자”고 합의한다.</p> <p contents-hash="dd7868e9a3e6e43e768d7491a1a881c1f7cd834f8d5dba54e322248dc18ddb43" dmcf-pid="1qUoLypX3c" dmcf-ptype="general">모두가 1월부터 12월까지 숫자 2개를 신중히 고르는 가운데, 김준호는 “원래 여름에는 출산을 잘 안 한다”며 소신껏 선선한 계절이 있는 달을 택한다. ‘12월생’ 김준호의 발언에 장동민은 “무슨 소리냐? 난 7월생인데?”라며 반박하고, 옆에 있던 홍인규도 “나도 6월에 태어났다”라고 덧붙여 김준호를 머쓱하게 만든다. 김준호는 즉각 “미안하다”며 사과한다. 과연 팽팽한 신경전 속, 누가 ‘독박자’가 될지 궁금증이 쏠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63d0c34f73e1c326ef1914f64a332a933fbea2ac5885ec153203cf609c8906" dmcf-pid="tSIBqgOc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donga/20260205084727741gvmg.jpg" data-org-width="790" dmcf-mid="WbhKbNCE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donga/20260205084727741gvm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71ac940ed3b5003ca97860bbfa683822bada05dd3f4ce2cf9c439c0759a0cd6" dmcf-pid="FvCbBaIk3j"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이날 유세윤은 연타석 독박자가 되어 씁쓸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그는 계산대 앞에서 “내 카드를 계속 보는 게 오랜만이네”라며, ‘국내 여행’ 단골 독박자가 되어 가는 상황에 괴로워한다. 국내에서는 유난히 기세를 못 펴는 유세윤이 이번 군산 여행에서도 ‘독박 행진’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독박즈’는 “진짜 볼링 대결을 해보자”며 군산 시내에 있는 볼링장으로 이동한다. </div> <p contents-hash="aaa5b96f167a3b31dd61d41ea82c0c6fe81778c861eef5ead7ace45ed06f363a" dmcf-pid="3ThKbNCEpN" dmcf-ptype="general">여기서 김대희-김준호-홍인규는 한 팀으로 뭉치고, 장동민-유세윤이 이에 맞선다. 그런데 ‘목 디스크’로 고생했던 김준호는 뻣뻣한 자세로 ‘볼링공 내동댕이’ 전법을 구사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더욱이 김준호는 고득점을 연달아 올리고 이에 감격한 홍인규는 “와, 잘한다! 목 디스크 뭐야?”라며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 김준호는 의기양양하게 “믿습니까?”라며 ‘열혈 신도’(?) 홍인규를 끌어안는다.</p> <p contents-hash="f5eb33d5e54923c05aa9793bb158748079726d9eb10ef74c3b96484bc3294e25" dmcf-pid="0yl9KjhDua" dmcf-ptype="general">대세가 김준호 팀으로 기울어지는 가운데, 장동민이 ‘지니어스’답게 김준호 팀을 누를 수 있을지, 또 ‘국내 저주’에 걸린 유세윤이 볼링으로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는 7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0cef267df3fa7ef1397be16604a1a6aa31e8e73301aeb29cb82f933f9e94840" dmcf-pid="pWS29AlwUg" dmcf-ptype="general">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합숙 맞선' 동갑 문세훈 vs 연하 이승학, 김묘진의 최종 선택은? 母 면담 후 혼란 가중 02-05 다음 “우주선 탄 소녀 깜짝 등장”…2주 만에 탄생한 숨은 비밀 [AX골든이어]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