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무명가수" 멕시코 방송 선 넘네…방탄소년단→팬들까지 폄하 작성일 02-0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x9w3V75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2285e62c046d7e5465e418dd687c476705addeb9dbb6a38289c603ba87682d" dmcf-pid="pAM2r0fz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xportsnews/20260205083638423swhf.jpg" data-org-width="550" dmcf-mid="FdELX6gR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xportsnews/20260205083638423sw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00dd39521a619966d8dcf849491f46a49498a25837876b801f085445ec2d7e" dmcf-pid="UcRVmp4qH0"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멕시코의 한 방송에서 출연자가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팬덤(아미)에 대한 비하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35b736e9a09f26c3673b7d0bb2af25e4e4d773531f16cdd2e653b6e153ee956" dmcf-pid="ukefsU8BY3" dmcf-ptype="general">4일 멕시코 물티메디오스 '채널 6'(카날 6)의 여러 공식 채널을 보면, 지난달 말 방송된 '치스모레오'(Chismorreo·가십·험담이라는 뜻의 스페인어)라는 연예 전문 프로그램에서 패널들이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멕시코시티 공연을 둘러싼 티켓 예매 불공정성에 대한 대중의 반응을 두고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576a9d2e522c9a5938dc4085fee180aa2623cc483b080a8349ae83d56977a5a" dmcf-pid="7Ed4Ou6b1F" dmcf-ptype="general">좌석 배치도 미공개, 불분명한 수수료 구조, 티켓 재판매 사전 모의 정황을 둘러싼 문제와 이에 대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의 대응 조처 발표 등을 리포트 형식으로 소개한 동영상을 본 패널들은 인기 콘서트에서의 티켓 가격 상승은 당연하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했다.</p> <p contents-hash="63e6aaabb2936533e2901b7b4650294766e1569c0fa326815447c10318ff11ba" dmcf-pid="zDJ8I7PKZt"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출연자 중 한 명인 루이사 페르난다는 "예컨대 2월에 열리는 샤키라(콜롬비아 출신 유명 가수) 콘서트 역시 매진됐다"며 "비싼 표값으로 착취당한다고 느끼면서도 사람들의 판단력은 이 정도"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8063a4808868ae2fda5c59f89bd2cf2d5a1bbfe7bd719c82a5382ac9dcc0f43" dmcf-pid="qwi6CzQ9H1" dmcf-ptype="general">또 다른 출연자인 파비안 라바예는 "만약 내게 17살 딸이 있다면 숙제나 하게 할 것"이라며 "어떤 무명 가수 콘서트 때문에 울고불고할 때가 아니다"라고 했다. 해당 발언 중 TV 화면에 방탄소년단의 사진과 동영상이 비치면서, 라바예가 언급한 '무명 가수'가 방탄소년단이 아니냐는 해석을 낳았다.</p> <p contents-hash="b32ccbfec6161142b2238326c7b4aca8727b757833e24aae78a73dbad0ef1bf6" dmcf-pid="BIaRT9d8Z5" dmcf-ptype="general">사회자는 "많은 아이가 방탄소년단을 직접 보고 싶어 하는 게 꿈"이라며 제지하려 했지만, 페르난다는 도리어 "장담하는데 팬들 절반은 초등학교도 제대로 못 마쳤으면서 콘서트를 보러 가려고 할 것"이라며 근거 없는 비난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fea83dfb60666b73523149d0e6e1c49476c5e982e03ab647a10d450b65524dbd" dmcf-pid="bCNey2J6ZZ" dmcf-ptype="general">해당 프로그램은 제목처럼 연예계 소식을 자극적인 방식으로 다루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그럼에도 방탄소년단과 팬들에 대해 함부로 말하는 출연자들의 태도에 대해 현지에서도 '선을 넘었다'는 반응이 나왔다.</p> <p contents-hash="a9a89299909df6453f6de1d4d5d11563bdcbd7ccf765646800709f172d9e9424" dmcf-pid="KhjdWViP5X" dmcf-ptype="general">이에 멕시코 팬덤은 해당 방송 동영상 클립에 학력에 대한 편견을 드러내거나 '팬심'을 조롱하는 것을 비판하는 글들을 올렸다. 또한 팬들이 외과 의사, 생명공학자 등 자신들의 학력과 직업을 인증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1cfbe8fe7c5e39c21fe48bdf9e3db1b542221f1feb3b9d972c3953cf45bfd44" dmcf-pid="9lAJYfnQ5H"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오는 5월 7일과 9일, 10일 멕시코시티 GNP 세구로스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펼친다. 해당 스타디움은 6만5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260272f348a69fcfeb1c192c89b7b9ccb3bc11a1bb4cd84c4bb1e883499fe27" dmcf-pid="2SciG4Lx1G"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9cac33565cfd6139d29da736746ace7092d455a4904e708673f2c75a81531198" dmcf-pid="VvknH8oMtY"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형래, 세간 뒤흔든 충격 사건…‘안면거상’ 수술 심경 고백 (데이앤나잇) 02-05 다음 '선처 호소' 박나래 자택 절도범, 오늘(5일) 선고기일.."한 번만 기회 주시길"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