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처 호소' 박나래 자택 절도범, 오늘(5일) 선고기일.."한 번만 기회 주시길" 작성일 02-05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efsU8Bhb">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YRd4Ou6bT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37f35b05f758e804fbbeb9511daed596946a42591170ea3966999cdeb84f7c" dmcf-pid="GeJ8I7PK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사진제공=소속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tarnews/20260205083640194oodo.jpg" data-org-width="560" dmcf-mid="yt0GxOXS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tarnews/20260205083640194oo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사진제공=소속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057057de2d05a9a89f33e5434ac7896b45d0a24003109a821eb619b93f0d901" dmcf-pid="Hdi6CzQ9Cz" dmcf-ptype="general"> 개그우먼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대 금품을 훔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30대 남성 정모씨에 대한 선고기일이 열린다. </div> <p contents-hash="8bf63cbbf168173ff30311e8503d721a1afd4e78a977c8ede0a2980602125535" dmcf-pid="XJnPhqx2y7" dmcf-ptype="general">5일 오전 서울서부지법 제2-1형사부(항소)(나)는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모씨에 대한 선고기일을 연다. </p> <p contents-hash="673f97b76eba8f8a8079f4408a4c4dd17ec6a1fb0cf09ff0d7fb71fbfd11ab67" dmcf-pid="ZiLQlBMVyu" dmcf-ptype="general">당초 이번 선고기일은 오는 12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일주일 앞으로 당겨졌다.</p> <p contents-hash="c0158ff92a7db611cb25c2bd90db1914ca30365e2b8c571725f0a4b8737432eb" dmcf-pid="5noxSbRfvU" dmcf-ptype="general">앞서 정모씨는 지난해 4월 서울 용산구 소재 박나래 자택에 홀로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p> <p contents-hash="212daed5904d204f7463db302b190e6b632a8f6bb29836b58243150b701a4cd2" dmcf-pid="1LgMvKe4lp" dmcf-ptype="general">정모씨는 훔친 물건을 장물로 내놓았으며, 범행 당시 박나래의 집인 줄 모르고 침입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외에도 정모씨는 지난해 3월 말에도 용산구의 다른 주택에서 절도 행각을 벌이다 체포됐다. 이에 1심 재판부는 정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으나 정모씨가 불복해 항소했다.</p> <p contents-hash="7f399d5d35038c4dfe05a94bdf84e9725d88fc3802a527e3767c44786f860411" dmcf-pid="tjciG4LxS0" dmcf-ptype="general">지난달 열린 항소심 공판기일에서 정모씨 측은 "피고인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있다.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죄를 저지른 것을 후회하고 자책하고 있다. 박모씨(박나래) 외 다른 피해자들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피해 입은 부분이 대부분 회복된 점 등을 고려해 선처해 주시기를 간청드린다"고 요청했다.</p> <p contents-hash="ac5cf953ae2ad118cec352bfed181a8919c5830a1463c62aba61f538848e5e1b" dmcf-pid="FAknH8oMh3" dmcf-ptype="general">정모씨는 최후 변론에서 "제가 저지른 범죄 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있다. 또한 제가 저지른 죄가 얼마나 무겁고 피해자들에게 얼마나 큰 고통을 끼쳤는지에 대해 사죄드린다. 박모씨는 변호사를 통해 공탁, 합의 의사를 거절한다는 의사를 전해왔다. (박나래에게) 피해 물품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며 "가족과 여자친구 품으로 좀 더 일찍 돌아가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b4ee335f797dddee27612823bcbc912a6e8836afe0033067f0109ba8ce5f5e4" dmcf-pid="3cELX6gRvF"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무명가수" 멕시코 방송 선 넘네…방탄소년단→팬들까지 폄하 02-05 다음 “엄마라고 말할 준비, 돼 있었다”…그리가 털어놓은 망설임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