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 4분기 영업손실 79억…희밍퇴직 등 일회성 비용 반영 작성일 02-05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연간 매출 1.2조·영업익 187억…전년 비 각각 5.8%, 39% 증가<br>4분기 매출 전년 비 7.1% 감소한 2995억…단말 판매 수익 등 감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SVoZPaeX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8ec981d05fbf0b1d095b1db65ca1ab551e9da22209a06910ed86edc5b70c09" dmcf-pid="Xvfg5QNd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wsis/20260205083725619cdeo.jpg" data-org-width="720" dmcf-mid="GoXKDF2u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wsis/20260205083725619cde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5f1fa1b0a9d5c3a3e8f23649d091eaa8f52788d3a393dc12977dd282ec6ac0" dmcf-pid="ZT4a1xjJ5n"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LG헬로비전은 2025년 연간 영업수익(매출) 1조2657억원, 영업이익 187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5.8%, 영업이익은 39% 증가했다.</p> <p contents-hash="3cade3a5dcf60cde95cab4ba8cd229cfe7b101dca160073fb99872ba03565bb3" dmcf-pid="5y8NtMAi1i" dmcf-ptype="general">지난해 4분기 기준으로는 매출 2995억원, 영업손실 7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7.1% 줄었고, 영업이익은 일회성 비용의 일시 반영 등으로 인해 적자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19251cb6e8f851fd099df7b8148f83de720ad216b25114c9e15edf5a111cde46" dmcf-pid="1W6jFRcnHJ" dmcf-ptype="general">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693억원(5.8%) 증가하며 성장을 지속했다. 렌탈과 교육 사업이 매출 확대를 견인했으며, 영업이익 또한 전년 대비 52억원(39%) 늘어나 전반적인 실적 개선세를 나타냈다. </p> <p contents-hash="dc27d2ac2c1dd550469ad2f3b2c705c914f7d1fb6af818a0e9c0b02c2d1496ee" dmcf-pid="tYPA3ekL5d" dmcf-ptype="general">LG헬로비전은 4분기 희망퇴직 등 일회성 비용 발생에도 불구하고, 전사적인 비용 효율화와 감가상각비 감소 등 고정비 부담 완화가 실질적인 재무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e01ea3ff0d6ea5416c8ede6ef5ac848731cc5fd93fcad41bb50c1e1695c36f5" dmcf-pid="FGQc0dEoGe" dmcf-ptype="general">4분기 매출은 교육청 단말 판매 수익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8억원(-7.1%) 감소했다. 영업이익 또한 희망퇴직에 따른 인건비 지출 등 일회성 비용이 일시에 반영되면서 적자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15a25cfeeb6394f628f6c20605c654996ad151bf8287f2140e712e79ea5375eb" dmcf-pid="3HxkpJDgtR" dmcf-ptype="general">4분기 사업 부문별 매출은 방송 1232억원, 통신 339억원, MVNO 381억원을 기록했다. 미디어 및 B2B를 포함한 지역기반사업은 586억원, 렌탈은 453원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462cf59ab49ae68e6d212b9075f3651fd250306da57dbed3d9222d5269f9805b" dmcf-pid="0KEYQsHlHM" dmcf-ptype="general">LG헬로비전은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 내실 있는 가입자 기반을 다지는 데 집중했다. 미디어 환경의 변화에 맞춰 방송상품의 경쟁력과 수익성을 강화했고, MVNO(알뜰폰) 부문에서는 합리적인 요금제를 앞세워 가입자 증가세를 유지했다.</p> <p contents-hash="f1f2f810bce20ccdae38b30cf4fe577f9ee08591b297afb1652fca2b0c5b9639" dmcf-pid="p9DGxOXSHx" dmcf-ptype="general">렌탈 부문은 제휴 확대와 계절 가전 수요가 맞물리며 성장세를 이어갔고, 미디어 사업은 공식 유튜브 채널 '헬로라이프'가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하며 유료방송 플랫폼 최초로 골드버튼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p> <p contents-hash="0ce255446afccb93f5dcaeab805b13162451074a32e700ed708feaf1e3b4d185" dmcf-pid="U2wHMIZv5Q" dmcf-ptype="general">김영준 LG헬로비전 상무(CFO/CRO)는 "2025년은 경영 효율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집중한 한 해였다"며 "올해는 내실 경영을 강화하고 본업의 경쟁력을 회복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a104704cd44b17605c8d9635389bec90a91e5016096b8a4e2d2064b56632ec" dmcf-pid="uVrXRC5T1P"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형래, 충격적 안면거상 수술부터 15년전 이혼까지…김주하 만나 술술 풀었다 (데이앤나잇) 02-05 다음 해발 1600m에 선수들 보내더니…동계올림픽 못간 북한, 백두산서 한 일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