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1600m에 선수들 보내더니…동계올림픽 못간 북한, 백두산서 한 일 작성일 02-05 31 목록 ◆ 밀라노 동계올림픽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2/05/0005632602_001_20260205083208428.png" alt="" /><em class="img_desc">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하지 못한 북한이 ‘2026년 전국겨울철체육경기대회’를 개최하며 그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하지 못한 북한이 ‘2026년 전국겨울철체육경기대회’를 개최하며 그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br><br>조선중앙통신은 5일 대회 개막식이 전날 양강도 삼지연시 백두산 지구 체육촌 빙상호케이(아이스하키)경기관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br><br>백두산 지구 체육촌은 해발 1600m의 베개봉 일대에 조성된 북한의 동계스포츠 단지로, 빙상 경기장과 스키 슬로프, 선수 숙소 등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br><br>통신은 이번 대회에 “빙상호케이, 빙상휘거(피겨스케이팅), 스키를 비롯한 5개 종목의 50여개 세부종목경기가 진행되게 된다”고 전했다.<br><br>개막식 연설자는 이번 대회와 관련해 “겨울철 체육 종목 기술을 또 한번 비약시키는 중요한 계기”라고 강조했다.<br><br>동계스포츠에서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한 북한은 오는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막하는 동계올림픽에 선수단을 출전시키지 못했다.<br><br>북한의 동계올림픽 출전은 2018년 평창 대회가 마지막이다. 당시에는 여자 아이스하키 종목의 남북한 단일팀 출전 선수 12명 등 총 5개 종목에 22명을 파견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LG헬로비전, 4분기 영업손실 79억…희밍퇴직 등 일회성 비용 반영 02-05 다음 [밀라노 인터뷰]'황당 정전→스웨덴 남매에 완패' 올림픽 첫 스타트 컬링 믹스더블…정영석 "스스로 무너져", 김선영 "오늘 패배 큰 도움될 것"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