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텔스, 2025년 매출 667억·영업이익 21억…창사 이래 최대 실적 작성일 02-0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9znT0H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e919778580d6b436eafca5ac188ad91344748ffc5da5f199322b2f5cd855fd" dmcf-pid="XW2qLypX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552796-pzfp7fF/20260205082507276ylmv.jpg" data-org-width="368" dmcf-mid="Gdcgy2J6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552796-pzfp7fF/20260205082507276ylm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de4e110aa83d785fb2e0206649d4cd291c81e601ee105fb870b9007f45352c" dmcf-pid="ZYVBoWUZhi"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엔텔스는 4일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667억원, 영업이익 2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하반기부터 본격화된 제조 인공지능(AI), 클라우드, AI 데이터 솔루션 ‘타잔DB’ 신사업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p> <p contents-hash="22ebb772c641a0e337ca6ba2498bc71181051e3047aa4483046332731c311f38" dmcf-pid="5GfbgYu5SJ" dmcf-ptype="general">엔텔스는 기존 사물인터넷(IoT) 중심 사업 구조에서 탈피해, 지능형 공정 분석과 품질 예측이 가능한 ‘제조 AX 플랫폼’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솔루션 중심으로 체질을 개선했다. 이에 따라 신사업 부문 매출 비중이 전체의 30%를 넘어서며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4ff186ddd1162d4e032ec7c21eba578667474a1cab1a80aebb87cb16bf9c2352" dmcf-pid="1H4KaG71yd" dmcf-ptype="general">회사는 글로벌 배터리 기업을 대상으로 제조 AX 플랫폼 및 AI 인프라 구축 사업을 수행하고, 해외 재난망 프로젝트와 대규모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MSP) 운영 계약을 수주했다. 특히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제조 AX 플랫폼은 고부가가치 수주를 이끌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p> <p contents-hash="f55d7adcb3daefb926ec9b2d473f7c1619a941b64d437f8d6c982b7238ac5d64" dmcf-pid="tX89NHztCe" dmcf-ptype="general">최일규 엔텔스 대표는 “2025년 하반기부터 AX 전문기업으로의 전환이 본격화됐다”며 “2026년에는 축적된 기술력과 시장 신뢰를 바탕으로 제조 AX 플랫폼 경쟁력을 고도화하고, 인프라부터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AX 풀스택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6838a42638cfc58296cf14f1bd1ec9dc6dc76a6e3f337a88355e51fe586ea75" dmcf-pid="FC73MIZvlR" dmcf-ptype="general">엔텔스는 흑자 전환을 계기로 재무건전성을 강화하고, 향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전략적 인수합병(M&A)과 기술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이고 AX 솔루션 전문기업으로의 ‘퀀텀 도약(Quantum Leap)’을 추진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시회 개최’ 박신양 트라우마, 일평생 미술 외면 “공개적으로 크게 혼난 상처”(만날텐데) 02-05 다음 김혜수 주연·'오겜' 황동혁 제작…'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