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악단’ 역주행의 기적…마침내 100만 관객 돌파 작성일 02-0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dvgYu5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f71211ee2994eceab81292da4737450fd013447a697afa5e4bc533066b85d8" dmcf-pid="bbJTaG71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스튜디오타겟㈜"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donga/20260205081526217acxl.jpg" data-org-width="1280" dmcf-mid="qVgHk1Kpp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donga/20260205081526217ac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스튜디오타겟㈜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f9eeb7695107cb79a23fd4e08ddfef4a876b33b2bee2ad8f82f15fb416bea4a" dmcf-pid="KKiyNHztzD"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역주행의 기적을 보여준 영화 ‘신의악단’이 마침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div> <p contents-hash="b6407c2c450a1a855e73847c47ebdbc0cbf2be565a7a62d593de487ac17f9dc4" dmcf-pid="99nWjXqFuE"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의악단’은 4일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p> <p contents-hash="f879de2bea72204898f6aeb5df9411fb1fa63c52ba849eb1d09ac0062ebc95cd" dmcf-pid="22LYAZB33k" dmcf-ptype="general">이는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 등 전 세계적인 팬덤을 거느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일궈낸 값진 승리이자, 2026년 극장가 판도를 뒤집은 최대 이변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6042f6c0ec658ce6984580f41848d62a51ab51403f80bde0b5f64722760c26c7" dmcf-pid="VVoGc5b07c" dmcf-ptype="general">앞서 개봉 초기 상대적으로 적은 상영관 수로 출발했던 ‘신의악단’은 오직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에 힘입어 박스오피스 5위에서 1위까지 치고 올라오는 드라마틱한 서사를 써 내려갔다.</p> <p contents-hash="d3dc2d12158a91587a7bd911141921b9ab8c4eefad75ebb824c49c62dee9d913" dmcf-pid="fJmulBMVFA" dmcf-ptype="general">100만 돌파의 가장 큰 원동력은 단연 ‘작품의 힘’이다. 스크린 수의 절대적 열세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는 자발적인 입소문으로 이어졌고, 이는 상영관 확대와 예매율 역주행이라는 선순환을 만들어냈다. 화려한 물량 공세나 스타 마케팅에 의존하지 않고, 오직 진정성 있는 스토리와 투박하지만 따뜻한 휴머니즘으로 관객의 마음을 움직인 ‘정공법’이 통한 것이다.</p> <p contents-hash="3b36710a14c8d25e94f1b61e1639f43ea3e7b1450ce5b57ec3fba73cebb14b3d" dmcf-pid="4is7SbRfUj" dmcf-ptype="general">북한 보위부 장교가 가짜 찬양단을 만든다는 기발한 설정과 가슴 벅찬 음악은 N차 관람 열풍을 주도했다. 특히 관객들의 떼창이 곳곳에서 터져나온 ‘싱어롱 상영회’는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으며 100만 돌파의 기폭제 역할을 톡톡히 했다.</p> <p contents-hash="9539c067b3bb5141fe9472f49decd8e4226fde04037cd14b87f55134f3a65d6b" dmcf-pid="8nOzvKe43N"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출연진 02-05 다음 위너 강승윤 "월에 저작권료로 억 단위 받아본 적도 있어"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