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코리아 첫 경기 컬링 믹스더블, 스웨덴에 완패[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05 3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05/0002596159_001_20260205081011168.jpg" alt="" /></span></td></tr><tr><td>컬링 믹스더블에 출전한 김선영, 정영석 [연합]</td></tr></table><br><br><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2차전은 베이징 금 이탈리아와</b></div><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중 가장 먼저 경기에 나선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세계 챔피언 출신의 스웨덴 남매에게 완패를 당했다.<br><br>김선영-정영석은 5일(한국시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림픽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첫 경기에서 스웨덴의 이사벨라 브라노-라스무스 브라노에게 3-10으로 졌다.<br><br>이번 대회는 7일 오전 4시 30분부터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앞서 이날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으로 경기 일정에 돌입했다.<br><br>혼성 2인조 경기인 컬링 믹스더블은 총 10개 팀이 출전해 라운드로빈을 먼저 치러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해 최종 순위를 가리는데, 김선영-정영석은 1패로 라운드로빈을 시작했다.<br><br>김선영-정영석은 이날 오후 6시 5분부터 같은 장소에서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개최국 이탈리아의 스테파니아 콘스탄티니-아모스 모사네르와 2차전에 나선다.<br><br>한편 이날 경기장에서는 각 시트에서 1엔드가 한창 진행되고 있을 때 정전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장내가 어두컴컴해지고 전광판도 꺼지면서 경기가 일시 중단되는 해프닝이 있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벤처스, 美 로봇 시뮬레이션 스타트업 ‘패럴랙스 월즈’에 시드 투자 02-05 다음 빙속 장거리 샛별 임리원의 첫 올림픽…"배우고, 즐기자!"[2026 동계올림픽]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