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진에 항의’ 백지선 HL 안양 감독, 잔여 경기 출전 정지 징계 작성일 02-05 4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05/0000734797_001_20260205081016954.jpg" alt="" /></span> </td></tr><tr><td> 사진=뉴시스 </td></tr></tbody></table> 아이스하키 HL 안양의 백지선 감독이 심판진에 부적절한 언행으로 항의한 이유로 아시아리그 잔여 시즌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br> <br> HL 안양은 지난 4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시아리그 사무국 백지선 감독 징계 결과를 발표했다. 백 감독은 아시아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정규 시즌 잔여 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br> <br> HL 안양 측은 "사무국은 백 감독이 지난해 12월14일 닛코 아이스벅스와의 홈 경기 종료 후, 경기 진행과 관련해 심판진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고 판단,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br> <br> 백 감독은 2025~2026시즌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종료까지 경기, 훈련 등 리그와 관련한 모든 활동을 할 수 없다. HL 안양 측은 "좋지 못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 드리며, HL 안양은 향후 이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의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전했다.<br> <br> HL 안양은 승점 69(23승 9패)로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일본·승점 75)에 이어 리그 2위를 기록 중이다. 이번 시즌 남은 정규리그 경기 수는 4경기다.<br> 관련자료 이전 IOC, 동계 올림픽 1월 개최 검토…기후 변화 때문에 02-05 다음 정전 속에 막 오른 올림픽… 한국 컬링, 시작부터 흔들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