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마니아' 윤미라, 유일하게 샤넬 옷 안 사 "죄짓는 기분, 천당 가고파" 작성일 02-0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4사이즈' 윤미라 "여자는 엉덩이에 살이 있어야"<br>럭셔리 의상에 제작진 '입이 쫙'</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lZ4DyO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a96844513860230e7b74f994a1d1c9b8ce955365e1f0e311a844bbac5491f2" dmcf-pid="qvS58wWI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미라가 명품 샤넬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 유튜브 '윤미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mydaily/20260205080305896bdzv.jpg" data-org-width="640" dmcf-mid="ujlZ4DyO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mydaily/20260205080305896bd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미라가 명품 샤넬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 유튜브 '윤미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311268878a612e7d07491698951d6477d7c4a4047c531c84a255030d33fb0e" dmcf-pid="BTv16rYCD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윤미라가 명품 옷들을 공개해 화제다.</p> <p contents-hash="7507416fbbcf560e7a7ce693a1d54e63ccf3c3e13851068c0f0b65cc1010d123" dmcf-pid="byTtPmGhrE" dmcf-ptype="general">최근 윤미라는 유튜브 '윤미라'에서 자신의 옷장에 있는 옷들을 보여줬다. 이날 윤미라는 "구독자 여러분들께 제가 가지고 있는 코트, 외투 등을 입어서 보여주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749defdd1ffe0b3d9ddbefe78a1f5e8748dd13b49da283a39088aff5add4e2" dmcf-pid="KSlZ4DyOrk" dmcf-ptype="general">윤미라는 오렌지색 더플코트를 입고 나와 카메라 앞에 섰다. 밝은색코트임에도 환한 얼굴과 잘 어울려 우아한 매력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d6ed0ab2a729ffe023a3e10468662ad1b4b3c71b7dfff8799e31e1592e024722" dmcf-pid="9vS58wWIEc" dmcf-ptype="general">짧은 연보라색 코트를 입고 나온 윤미라에게 제작진은 "짧은 코트는 좀 부담스럽다"라고 말했고 의아하다는 듯 윤미라는 "난 엉덩이에 살이 있다. 여자가 엉덩이에 살이 있어야 한다. 아직까지 살이 있는 게 너무 감격스럽다. 배만 안 나오면 된다. 다른 데 다 살쪄도 좋은데 배 안 나오고 허리 선만 좀 들어가면 된다"라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e8f3b8e42d95ff0ce0b6c79d91aafa728db0b660aa99852b4d32e132548decd" dmcf-pid="2Tv16rYCsA" dmcf-ptype="general">이어 빨간 코트, 살구색 코트, 이태리 명품 목도리를 하고 나오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제작진은 "이 제품 백화점에서 핫한 브랜드다.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갔다가 깜짝 놀라서 나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36e535dac1a6c82984dbe1dae985e12c22bbfbf685deb8f4edc41179a1422f4" dmcf-pid="VyTtPmGhEj"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윤미라는 "샤넬에 스커트가 너무 예뻐서 가격을 물어봤더니 1200만 원이라더라. 그래서 내가 물어봤다. '이거 요즘 사는 사람들이 있나?'라고 했더니 '네. 마니아들이 계신다'라고 하더라. 그건 안 된다. 죄받는다. 천당 가고 싶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afb64cbaae3bde19e1165af1372107860de94153ff44e7084a2773038c576ce" dmcf-pid="fWyFQsHlON" dmcf-ptype="general">다양한 모피를 보여주던 그는 독특한 무늬의 밍크코트를 가지고 왔고 "국내 단 하나 밖에 없다"라고 자랑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이후 명품 코트를 색깔별로 보여주며 완벽한 핏을 선보였다. 윤미라는 "코트는 살 때 돈을 좀 주고 사는 편이다. 그러면 십 년이 됐든 이십 년이 됐든 입어도 손색이 없더라. 경험으로 볼 때 가벼워야 자주 입을 수 있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6b0e83bdce50f7b0f652db928487c99e0f5c3fa6036ebc53757906c9baa712" dmcf-pid="4YW3xOXS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미라가 국내 한 벌 있는 밍크코트를 자랑해 화제다. / 유튜브 '윤미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mydaily/20260205080307116dvwg.jpg" data-org-width="640" dmcf-mid="72grtMAi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mydaily/20260205080307116dv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미라가 국내 한 벌 있는 밍크코트를 자랑해 화제다. / 유튜브 '윤미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508e9fb572467c13c9450ca52352845492e888cf1423100f16565279b0a66f" dmcf-pid="8GY0MIZvwg" dmcf-ptype="general">앞서 윤미라는 구독자 질문에 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고 재테크 질문에 솔직한 답을 했다. 그는 "내가 2남 3녀 중 맏딸이다. 아버지도 안 계시고 가장이었다. 그러다 보니 재테크를 한 건 없고 그냥 살 수 있을 정도다. 우리 엄마께서 내가 살 수 있을 만큼 뭘 해놓고 가셨기 때문에 잘 지내고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22187341e3e6d277cef00dad21218b5edaa114ddc207e164bb9a96a65060be5" dmcf-pid="6HGpRC5TEo" dmcf-ptype="general">그는 "신인 때는 엄마가 매니저를 했고 TV 하면서부턴 그냥 돈 관리만 하셨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그는 옷과 가방이 많은 이유에 대해 "우울하고 꿀꿀하면 외출할 때 한 벌씩 마음에 드는 걸 산다. 지금은 약간 후회스러운 게 너무 낭비했던 것 같다. 다 아꼈으면 몇 층짜리 건물주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 전수경, 친오빠 사망했다…"첫째는 익사, 둘째는 뇌염" 父 고백 ('아빠하고')[종합] 02-05 다음 김선호 "몰랐다"는 말로 하늘을 가렸다, 오만의 모르쇠 [김지현의 게슈탈트]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