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2022년 이혼 후 전 남편과 1년간 동거 계속" 작성일 02-0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9TBaIkE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baff6742c308cb232396a837e0b3f96d634b065581833d29a5978da2cbc141" dmcf-pid="872ybNCE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함소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mydaily/20260205080417767vyld.png" data-org-width="640" dmcf-mid="fi4G2cSr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mydaily/20260205080417767vyl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함소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a236907a1cab47f3b976ea219346a13e6506335802a5d32c377ce0c3ef6a6b" dmcf-pid="6zVWKjhDO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함소원이 이혼 후 전 남편과 같이 살았다.</p> <p contents-hash="45eb2ba60d724903e77365e21889f20ab4ecd41404bdee0834b7ed4e239bee45" dmcf-pid="PJNboWUZOX" dmcf-ptype="general">4일 MBN '동치미'는 '함소원, 이혼 후 한집에서 친정엄마·진화·딸 혜정과 1년간 동거했다?!' 영상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3228173be2c36e6eea372d00da47a03e0d506b7ab18507a9ca4a73d5a3baac89" dmcf-pid="QijKgYu5EH"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정신의학과 전문의를 만나 "2022년 12월에 이혼을 마무리하고 2023년 내가 베트남에 갔을 때 진화가 베트남에 와서 다 같이 산 적이 있다. 친정 엄마와 진화, 나와 딸 혜정이가 같이 살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45d1fac05bb43a4b626b8cb5d100e2040bdcad9b81d33f982cbd8c11af14e9b" dmcf-pid="xnA9aG71wG"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전문의는 깜짝 놀란 듯한 표정을 지었고 함소원은 "선생님도 이런 케이스는 처음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c11ac455065800dfd4fcbf96d975751158bc22668afe0067eaab64819e5a55a" dmcf-pid="y5Us3ekLDY"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이혼 수속을 다 해놓고 베트남에 갔다. (진화가) '이제 이혼이 된 거지?' 묻길래 '이혼 됐다고 몇 번 말해. 이제 끝난 거야' 했더니 '나 어디 가서 살아?'라고 하더라. 그 이후에 넷이 한 집에 살게 됐다"며 "둘이 살 때는 싸우다가도 친정엄마가 오면 안 싸웠다. '이따 얘기해' 했는데 베트남에서 같이 사니까 화가 나면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더라. 싸우는 모습을 엄마가 보지 않겠냐. 큰소리 내다가 '엄마가 듣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스트레스가 쌓여갔고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a1f3accd0d189fa84560aa502fb1aee55791273d2c9caa420f8bf41bdae69578" dmcf-pid="W1uO0dEoDW" dmcf-ptype="general">1년 동안 동거했다는 함소원의 말에 스튜디오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놀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첫날 11만 명 동원…박스오피스 1위 직행 02-05 다음 이덕화 “세상엔 머리 빠진 사람과 빠질 사람”…20대부터 가발 인생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