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 “세상엔 머리 빠진 사람과 빠질 사람”…20대부터 가발 인생 작성일 02-0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YgT9d8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10101c106870139f0f854d2d633a554eb76edfbfc3d5f452e704a3cd8aeb68" dmcf-pid="79Gay2J6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덕화.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SEOUL/20260205080419294etzm.jpg" data-org-width="640" dmcf-mid="pq2ybNCE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SEOUL/20260205080419294et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덕화.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a1668c7851a3239e0d9c809e7d13cd49e6b5e6f9269856357db166b2b905f5" dmcf-pid="z2HNWViPl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이덕화가 “세상엔 머리가 빠진 사람과 머리가 빠질 사람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며 20대부터 시작된 탈모 고민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42c197a851dbd0fe778554c5b7095ec095e1242a6586a2f63e155416ee4eacfd" dmcf-pid="q45cH8oMWl" dmcf-ptype="general">이덕화는 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 “사실 머리 빠진 게 무슨 죄냐고! 빠진 사람의 심정을 좀 생각해보라”라며 “근데 이게 젊어서 빠지니까 문제가 있는 거다. 지금 내 나이에 빠지면 ‘빠졌나 보다’하는데 20대 후반, 30대 초반 이럴 때 머리가 다 빠져버리면 어떡하라는 거냐. 그땐 이런 고민을 말할 데도 없었다”며 당시 고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c1dbd50459c14d601ac388570247a66b54be4dd75182267016cfdb34a7860a4" dmcf-pid="B81kX6gRSh" dmcf-ptype="general">이덕화는 1980년대 드라마 ‘사랑과 야망’에서 톱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시청률 76% 기록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으나 그의 가발 인생은 이때부터 시작됐다.</p> <p contents-hash="10cbe4dc375611710ed1f5e0aeb7a9bb69ef60e6b6372c90e40f1d82089ddbdd" dmcf-pid="b6tEZPaeyC" dmcf-ptype="general">그는 “그때 (‘사랑과 야망’ 작가) 김수현 선생님이 ‘넌 머리가 그게 뭐냐. 그래서 무슨 주인공을 해. 가발이라도 한번 써봐라’라고 이야기하셨다”라며 “(그런데 ) 가발을 파는 데가 있어야지. 그래서 여자 가발을 사다가 머리에 맞게 줄이고 잘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4f4bb21505661accbb66d313b830769943757c1ab84ad5e994c7c3ca2d760fa" dmcf-pid="KPFD5QNdSI" dmcf-ptype="general">이덕화는 가발로 인해 벌어진 에피소드도 전했다. 그는 “딱 굴러와서 엎어지는 연기를 했다”며 “기가 막혔는데 (감독님이) ‘거울 봐 이 자식아’하더라. 거울 보면 (가발이) 돌아가 있더라. 열받는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771d1ca1e1d5199ef181d893b5b66c3003dd40388b3ad0fdebf8df8f326a43" dmcf-pid="9Q3w1xjJ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덕화.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SEOUL/20260205080419650syyb.jpg" data-org-width="640" dmcf-mid="UmRFQsHl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SEOUL/20260205080419650sy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덕화.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016c45bcdb62949fd8274dbc702cc31ae0ca18ca95f6291b633266366f7f72" dmcf-pid="2x0rtMAils" dmcf-ptype="general"><br> 이에 유재석은 이덕화가 축구 경기를 하다가 남긴 전설의 짤을 언급했다. 그는 “헤딩의 찬스에서 모자를 쓰고 할 수 없으니 벗어서 헤딩하고 바로 쓴 전설의 짤이 있다”라며 “그 기술이 신의 경지였다, 번개 같았다”는 웃으며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f40cffd1db5f67ada639d639027886d08356bab5cf9da5bca2b0e5bba6db836" dmcf-pid="VMpmFRcnCm"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덕화는 “‘이 높이로 오는구나’하고 빵 하고 떨어지기 전에 썼다”고 너스레를 떨며 오히려 쿨하게 인정했다. 아울러 “요즘은 (가발 기술이) 끝내준다. 이대로 헤딩해도 된다”며 “붙이면 살이 찢어지면 찢어지 안 떨어진다. 지금 (가발 쓰고) 머리 다 감는다”고 기술의 발전에 감탄했다.</p> <p contents-hash="6d1b8041b7f344b35d71edea26b72b8fdb6760153b1c6facd19119e48cd64ac2" dmcf-pid="fRUs3ekLWr"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함소원 "2022년 이혼 후 전 남편과 1년간 동거 계속" 02-05 다음 ‘전현무계획3’ 안양 돈가스 정식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