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의금 미리 걷어"...이덕화, 오토바이 사고로 죽음의 문턱까지(유퀴즈)[전일야화] 작성일 02-0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Ws7LmjX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5599f266a812e69e668ca8e2e6cbf46e11da23710f6320b5fe273c6a9ed8a4" dmcf-pid="0EYOzosA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xportsnews/20260205074126348ihhd.jpg" data-org-width="550" dmcf-mid="1KsE3ekL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xportsnews/20260205074126348ih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1fdaf1e51172d3e545b897362b3a919a6963fc55f90f4fa7827f7bda72a806" dmcf-pid="pDGIqgOc5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유퀴즈'에서 이덕화가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오토바이 사고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0643ff50df9f118d5997a3952f9bb97d009dbc4e2f6f18bdaf84232adca20c9d" dmcf-pid="UVoQI7PKte"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 데뷔 54년 차 국민배우 이덕화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17d03d8668a839116c1096953b9303cd808d3dec8eccc7167f24f364616937" dmcf-pid="ufgxCzQ9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xportsnews/20260205074127618epcm.jpg" data-org-width="550" dmcf-mid="tr62Et9U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xportsnews/20260205074127618epc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2c5ede8cacc8ced7e09bb8a99f81606c0690f87942a4f18193cd138a2363d6" dmcf-pid="74aMhqx2HM" dmcf-ptype="general">이날 장항준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대한 반응이 좋은 것을 언급하면서 "영화 시작 이후에 이렇게 호평이 쏟아진 적이 처음이다. 그리고 이동진 평론가에게 처음으로 칭찬을 받았다. 이 분이 굉장히 냉정한 분"이라면서 한껏 들떴다. </p> <p contents-hash="328418d6b05f212208274c260dfee78220fc92dba13035c7c0f6efe03efe6209" dmcf-pid="z8NRlBMVGx" dmcf-ptype="general">장항준은 이동진으로부터 받은 문자를 공개하면서 "'마음이 움직이는 힘이 강력한 영화였다. 이 작품으로 많은 걸 누리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미리 축하드린다'라고 문자가 왔다"면서 웃었다. </p> <p contents-hash="63c0062936a104602b103bb36eb0c3e180dfe352a62060fed71f36b197faadb5" dmcf-pid="q6jeSbRftQ" dmcf-ptype="general">이어 "재석 씨도 영화를 보고나서 저한테 '형, 이번에 뭔가 있다'고 했다. 그런데 제가 너무 들떠있으니까 '드러내지 말고 침착하자'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1d361c301c8353bbba92947b0be8e14b6c6f303f79558cde33e9cc2ba71c183" dmcf-pid="BPAdvKe41P" dmcf-ptype="general">장항준은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의 박지훈과 한명회 역의 유지태를 섭외한 것에 대해 "박지훈은 '약한영웅'이라는 드라마를 보고 '저 사람이 단종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너 아니면 안 된다'고 설득했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f56f2c1b1695626e0bca49997a675296768794c098c5f87b17a1c7af39f01d91" dmcf-pid="bQcJT9d8Y6" dmcf-ptype="general">이어 유지태에 대해서는 "많은 작품에서 한명회가 교활하고 체구가 작은 모습으로 표현이 됐었는데, 당대 기록은 한명회는 기골이 장대하고 얼굴이 빛이 난다고 써있었다"면서 유지태와 제격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be7fca3049772bcabb37fb68e487c6da1d650b0aa37fc1249f7e9495de07f80" dmcf-pid="Kxkiy2J6Z8" dmcf-ptype="general">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박지환, 이준혁, 안재홍 등 어마어마한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것에 대해 장항준은 "김은희 작가가 라인업을 보고는 '오빠, 이제는 변명거리가 없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de45b2cae270c0f0b404821dca6a9b629d0656025a361a561300b8623cfe47" dmcf-pid="9F47gYu51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xportsnews/20260205074128898gncl.jpg" data-org-width="550" dmcf-mid="Fqdfw3V7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xportsnews/20260205074128898gnc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ce409086df42d3fd0bece523c6c98c81bf69e82c9dd2b5291173ad1441f582" dmcf-pid="238zaG71Yf"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날 이덕화는 20대 중반에 당했던 오토바이 사고를 언급했다. 이덕화는 "10톤 무게의 만원 버스+400kg 오토바이 밑에 제가 깔렸었다. 상당한 거리를 끌려가서 바지는 허리만, 점퍼는 목만 남아있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c717a1143a51db2d938284be51bf91f6db57792b6bc22cfa6c259cc9bf654b28" dmcf-pid="V06qNHzt1V" dmcf-ptype="general">이어 "50번 넘게 수술을 받았다. 장을 1m를 잘라냈고, 1500바늘 정도를 꿰맸다. 의사 선생님이 매일 '오늘이 고비'라는 말을 했었다. 14일만에 깨어났는데, 진통제 없이는 1시간도 못 버텼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6d7855215604174f453205588666bd1af5afb8405180192219b54a8e269e9bfa" dmcf-pid="fpPBjXqFG2" dmcf-ptype="general">이덕화는 "동료들이 저를 보고 가면 '쟤 안되겠다'면서 조의금도 미리 걷고, 묵념도 하고 그랬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f8d8ed80be5ad57f2b53cbec633a79f372a6d892956bfbf87886055841221c2" dmcf-pid="4UQbAZB35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덕화는 자신을 지극정성으로 병간호를 했던 아내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내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3년을 병원에서 숙식을 하면서 지극정성으로 간호를 해줬다. 그래서 나는 아직도 아내한테 '예쁜아~'라고 부른다"면서 고마워했다. </p> <p contents-hash="b4fbbb7b32020035328e40525eac45bf204bc3dd7ac5e4ef5204ab468b4b2829" dmcf-pid="8uxKc5b0YK" dmcf-ptype="general">사진=tvN 방송화면</p> <p contents-hash="d2e41a8f18f8d59970f02fc8375043570efee5ee8712306a6e1fbeb591c3a882" dmcf-pid="67M9k1Kp5b"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신혜, 30년 전 첫사랑과 '2대째 연결'…딸이 만난 상대 정체에 '경악' 02-05 다음 ‘공사판 테토녀’ 30기 영자 “서울에 아파트도 마련했다” 스펙 눈길 (나솔)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