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클로드는 끝까지 광고 없다”…오픈AI와 정면 대치 작성일 02-05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MxVkvm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471c72a7c011772c285551fc086cb815c5e47b8c5e7a4d2d94f2dcd76c6c89" dmcf-pid="zgRMfETs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클로드 오픈A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etimesi/20260205073645482amhv.png" data-org-width="700" dmcf-mid="u9HGlBMV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etimesi/20260205073645482amh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클로드 오픈AI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be1fcbc69f2060b0616589a74daa349d9056f6d290d1f98199d9efb514dbef" dmcf-pid="qaeR4DyOO8" dmcf-ptype="general">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 시장에서 광고 도입을 둘러싼 노선 경쟁이 본격화됐다. 앤트로픽은 자사 챗봇 '클로드'에 광고를 도입하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하며, 광고 테스트를 예고한 오픈AI와 정면으로 대비되는 선택을 내놨다.</p> <p contents-hash="b7bfb7d987e1a5f8d2eb19730f58e230ef20279277caeff95e0a3cc21b3edc0b" dmcf-pid="BNde8wWIw4" dmcf-ptype="general">앤트로픽은 4일(현지시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우리는 클로드가 사용자의 이익을 명확히 대변하길 원한다”며 “클로드는 앞으로도 '광고 없는(ad-free)' 서비스로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e0c80ba4eadeb701145ee6d0bff8c3155195e2589ae4cac570399b891d3045c" dmcf-pid="bjJd6rYCsf" dmcf-ptype="general">회사는 클로드 대화 화면에 스폰서 링크가 표시되거나, 광고주 영향으로 답변이 왜곡되거나, 사용자가 원치 않는 제3자 제품 배치가 포함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ef19667e64c4c78d70161893e117688a080f319cfb7a36011d437a4c33af2e0" dmcf-pid="KAiJPmGhDV" dmcf-ptype="general">이번 발표는 오픈AI가 '챗GPT'에 광고를 도입해 테스트하겠다고 확인한 이후 나온 메시지다. 시장에서는 샘 알트먼이 이끄는 오픈AI와의 차별성을 부각하려는 견제성 발언으로 해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f51b3bfb608b619ce368f1c395d16c21c7229f41666167edf83a35428d88599" dmcf-pid="9cniQsHlO2" dmcf-ptype="general">앤트로픽은 자사의 사업 모델도 함께 설명했다. 회사는 “기업 계약과 유료 구독을 통해 매출을 창출하고, 이를 재투자한다”면서 “이 선택에도 분명한 트레이드오프가 있으며, 다른 AI 기업들이 다른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점을 존중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b80ba3030046a3ea54089ad1b363ddd7a3bb19f50466b34f6c1dde086094ae2" dmcf-pid="2kLnxOXSs9" dmcf-ptype="general">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앤트로픽이 챗봇 대화 속 침입형 광고를 풍자한 30초 분량의 슈퍼볼 광고를 방영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c90df3d09e44ab88611a38a65d4b9f3719122e8e8304dc1370eb9439023c5416" dmcf-pid="VEoLMIZvDK" dmcf-ptype="general">이에 오픈AI는 광고를 통해 AI 무료 접근을 약속한 것이라고 반박에 나섰다. 알트만 CEO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접근(access)이 주체성(agency)을 만든다”며 '챗GPT 플러스 및 프로' 이용자는 광고를 보지 않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4e5f03e2259ff1687ff0503b9b64a71962ee1c79ba90b3936a7f2080828139f" dmcf-pid="fDgoRC5Tsb"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함소원 “이혼 후 전남편 진화 동거” 고백 02-05 다음 "린 맞아?" 파혼 5개월 만에 파격 변신…팬들도 "깜짝 놀라서 한참 봤어"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