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아마존 맞춤형 AI모델 개발 논의” 작성일 02-0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GDWViPm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14db27fe5936867758e9d24a5701d85fff68df2e197e494dcdc0ad53ef98f5" dmcf-pid="2YHwYfnQ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픈AI, 아마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etimesi/20260205072131171cmhu.png" data-org-width="700" dmcf-mid="K13htMAi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etimesi/20260205072131171cmh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픈AI, 아마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7ef2b6da2025d1f31c03ee070c68be994af34383644fc115cd531ce03747f2" dmcf-pid="VGXrG4LxOd" dmcf-ptype="general">아마존이 오픈AI에 대한 대규모 지분 투자를 검토하는 가운데 오픈AI가 아마존 전용 맞춤형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라고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d8dda4e32bacdb9330b1f5d62506c46b38244529b9d25916b16b85f414fe315" dmcf-pid="fHZmH8oMre" dmcf-ptype="general">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은 4일(현지시간)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오픈AI가 자체 연구원과 엔지니어를 투입해 아마존의 AI 제품에 적용할 전용 모델 개발 협약을 아마존과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93c8af61bd571d6d4628a7a34cbc79347287cfd3f547d672c91ba1ca603f42dc" dmcf-pid="4X5sX6gRrR" dmcf-ptype="general">협약이 성사될 경우 아마존의 음성 비서 '알렉사'가 탑재된 AI 스피커 등 주요 제품에 오픈AI가 개발한 모델이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p> <p contents-hash="cd3d400038ad5f45a9e56905a38c4d396f0f6c3475b162aeaf134388298b4ce1" dmcf-pid="8Z1OZPaewM"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오픈AI 대변인은 “아마존과의 견고한 컴퓨팅 파트너십에 집중하고 있다”고만 밝혔으며, 아마존은 논평을 거부했다.</p> <p contents-hash="8692a3d83f1331770f2dd10d7f81e58c5542acfd20e98fa8f8050649a553855e" dmcf-pid="65tI5QNdEx" dmcf-ptype="general">이번 협력은 대규모 인프라 투자 자금이 필요한 오픈AI와 자체 AI 모델 경쟁력 강화가 필요한 아마존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bf9e172b91132234d3a291c672a510dd953ccab917d3e8c2cbb734f433b24353" dmcf-pid="P1FC1xjJDQ" dmcf-ptype="general">오픈AI는 AI 모델 개발과 운영을 위해 2030년대 초반까지 클라우드 공급업체에 약 6000억 달러(약 870조원)를 지출해야 하는 약정을 안고 있다.</p> <p contents-hash="fed81d61ae07ccf3a97ae86a66ae770b2648bdbc2e079879fe1c21d37530e516" dmcf-pid="Qt3htMAiOP" dmcf-ptype="general">반면 아마존은 자체 AI 모델 '노바'를 출시했지만, 성능과 신뢰성 면에서 오픈AI나 앤트로픽 등 주요 파운데이션 모델 기업에 크게 뒤처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50a5f0be6ef3cdd1cb0fd2b372913403c4626952901afe987e5ed0ffa6d0410" dmcf-pid="xF0lFRcnI6" dmcf-ptype="general">앞서 아마존이 오픈AI에 최대 500억 달러 투자를 논의하고 있다는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도 나왔다. 이와 함께 오픈AI는 아마존의 자체 AI 칩 '트레이니엄'을 활용한 서버 임대 방안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c122577d8ebdbff6cfb26a3e8af77696de60022cf0ab362b9bab82457c147ed" dmcf-pid="ygN8gYu5s8"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원준 “효자곡 Show, 저작권료 함부로 쓰지 못해”…故 신해철 회상 02-05 다음 김학래, 지켜야 할 각서만 무려 110장…부부 갈등 꼼수 "요령이 생겨"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