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FC 31 미들급 정연우, 김한별 톱랭커전 확정 작성일 02-05 2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05/0002596136_001_20260205072010509.jpg" alt="" /></span></td></tr><tr><td>맥스FC 미들급 1위 정연우(왼쪽)</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입식격투기 맥스FC 미들급(75㎏) 1위 정연우(24·광주양산피닉스)와 2위 김한별(23·인천대한)이 맞붙는다.<br><br>오는 3월 14일 전북 익산시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맥스FC 31 대회에서다. 이 경기는 향후 타이틀 경쟁 구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랭킹전으로 주목받고 있다.<br><br>정연우는 직전 대회인 맥스FC 30에서 챔피언 김준화를 상대로 미들급 타이틀전에 도전했으나 접전 끝에 판정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다시 정상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한번은 돌아가야 할 상황이다.<br><br>김한별은 2017년 고등학교 1학년 시절 ‘퍼스트리그 06’ 대회를 통해 데뷔한 이래 꾸준한 대회 경험을 통해 다져진 경기 운영 능력과 안정적인 밸런스를 바탕으로 랭킹 2위까지 올라서며 이번 상위권 맞대결의 주인공이 됐다.<br><br>맥스FC 이용복 대표는 “정연우는 이미 정상 문턱까지 올라갔던 선수고, 김한별은 데뷔 이후 꾸준함으로 현재 위치까지 올라온 선수”라며 “이번 경기는 단순한 랭킹전이 아니라 75kg급 향후 판도를 가를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br><br>이번 대회는 챔프 김준화와 권기섭의 웰터급 타이틀전, 챔프 정성직과 장동민의 슈퍼미들급 타이틀전 대진이 확정돼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첫 경기서 스웨덴에 3-10 완패 02-05 다음 백지선 HL 안양 감독, 아시아리그 잔여 경기 출전 정지 징계...심판 항의 과정에서 부적절한 언행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