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선 HL 안양 감독, 아시아리그 잔여 경기 출전 정지 징계...심판 항의 과정에서 부적절한 언행 작성일 02-05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6/02/05/0000039323_001_20260205072209309.jpg" alt="" /><em class="img_desc">백지선 HL 안양 감독. [연합뉴스]</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한국에서 유일한 아이스하키 남자 실업팀인 HL 안양을 이끄는 백지선 감독이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잔여 시즌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br><br>HL 안양 구단은 아시아리그 사무국이 지난 3일 HL 안양 백지선 감독에게 이러한 징계를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br><br>백 감독은 지난해 12월 14일 닛코 아이스벅스와 홈 경기가 끝난 뒤 경기 진행과 관련해 심판에게 항의했다. <br><br>아시아리그 사무국은 이 과정에서 백 감독이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고 판단해 이와 같은 징계를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br><br>이에 따라 백 감독은 2025-2026시즌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종료까지 경기와 훈련 등 리그와 관련한 모든 활동을 할 수 없다. <br><br>HL 안양 구단은 아시아리그 사무국 징계가 결정되기에 앞서서 지난달부터 백 감독을 구단 활동에서 제외한 바 있다. <br><br>2025-2026 아시아리그 남은 정규리그는 4경기다. HL 안양은 승점 69(23승 9패)로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승점 75)에 이어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br><br>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스타 선수 출신인 백 감독은 NHL 스탠리컵 파이널 우승을 경험했다. <br><br>2014년에는 한국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아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지휘했고, 2021년부터 HL 안양 감독 지휘봉을 잡았다.<br> 관련자료 이전 맥스FC 31 미들급 정연우, 김한별 톱랭커전 확정 02-05 다음 '韓 스타트' 컬링 믹스더블 '선영석', 스웨덴 남매에 완패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