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그리, 해병대 에피소드 공개 "샤워할 때 나에게 몰려들어" [텔리뷰] 작성일 02-0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qWAZB3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1ef9a9ede7e8c54a30dfdce5b55fbaebde35ca70ae656da6c6b07f21591fa5" dmcf-pid="HNibYfnQ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today/20260205065250633gxqo.jpg" data-org-width="600" dmcf-mid="YHA6FRcn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today/20260205065250633gx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a2359b19cd28e914ba12118ba80580edbbbeda02d7cef91ba15163d2db802c" dmcf-pid="XjnKG4LxS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리가 해병대에서 겪었던 일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c3428b7e2bf27271ecd98a13b1d8492b61f7cff3af695247e4b552bc041cf1e" dmcf-pid="ZAL9H8oMyM"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SHOW! 꽃길 걷는 거야' 특집으로 김원준, 조혜련, 한해, 그리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72b89885c20a52ef1fc13f707ec63e63daf5b138c31b7878d0331884ffe8d64" dmcf-pid="5co2X6gRyx" dmcf-ptype="general">이날 그리는 "제가 부대 생활을 꽤 모범적으로 했다. 여단장 상을 두 번, 사단장 상도 받았다"며 "제가 분리수거를 담당했다. 여단장님이 분리수거장까지 청결 상태를 확인하진 않는데 제가 자랑하고 싶어서 좀 보시라고 했다. 내가 열심히 한다는 걸 자랑하고 싶었다. 내 미담은 내가 챙긴다는 마인드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74ef443546136b470f0e4388572dd5d46f5d62525740a32c603c60a3344bf83" dmcf-pid="1kgVZPaeSQ" dmcf-ptype="general">또한 "사단장 상은 해병대 홍보 활동을 열심히 해서 받았다. 제가 홍보를 열심히 할 수밖에 없었던 게, 경쟁자가 없었다. 일이 저에게 쏟아졌다"며 "연예인 할 때보다 더 바빴다. 저는 포병이었는데 모병 활동도 같이 했다. 그래서 포상휴가도 받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c34d808d3ab230099d32313b20ea8ccc86cb04ac2881d726bb05d6cf37b0e2" dmcf-pid="tEaf5QNdWP"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그리는 "보통 샤워를 할 때 샤워기 한 대로 5명이 쓴다. 그런데 다들 저랑 씻고 싶어서 몰려오더라. 등을 밀어주려고 하는 게 아니라 내 몸을 탐색하려고 오는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6ed5ad93303edb166563f2b4945a78ddfaffb31284b7afc62873ddb4b97768a" dmcf-pid="FDN41xjJl6" dmcf-ptype="general">한해는 "씻으면서 계속 본다. 연예인이면 무조건 겪는 것"이라고 공감했다. 그리는 "잘못 소문나면 안 되는데. 쓸데없는 말 할까 봐"라며 걱정했다.</p> <p contents-hash="e1bf8465eee6eeee3afe750576985debb58846162388a0ba4495f6af833ac3aa" dmcf-pid="3CwRunrNy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다시 태어나도 해병이 될 거냐"는 질문에 "당연하다.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0hre7LmjC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인성, '얼굴 부심' 있었다.."화장 막 지웠을 때 반짝반짝, 제일 좋아"[핫피플] 02-05 다음 임영웅 ‘온기’ MV 2600만뷰 돌파…공개 9개월만의 기록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