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서방' 크리스, 가족들과 생이별 "전부 美로 떠나, 아내와 갈등 많았다" 작성일 02-0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8LrEt9U7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edbba64073b68c5debfd25d5dc741227b69e07f4b4c03ee33d87c7d478a4f9" dmcf-pid="tPgsw3V7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Chosun/20260205063219045hkxj.jpg" data-org-width="700" dmcf-mid="XF0VKjhD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Chosun/20260205063219045hkx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db8892b2d33347fe72a9e8d1a12f53e350d22f6461b27c75d01231aea6da6c" dmcf-pid="F76oiv3G3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미국 출신 방송인 크리스가 가족들과 헤어져 기러기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d2c88bd6c6976eb6fc6cbaa060de25202b556b733c236bf621a76cd5dceae84" dmcf-pid="3zPgnT0HFD" dmcf-ptype="general">3일 크리스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가족이 떠난지 5개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1a1a701705421ef1e346684b1d41874a22b7ee639181d9799c90913c56d9c472" dmcf-pid="0qQaLypX3E" dmcf-ptype="general">크리스는 "친어머니가 8년 전 돌아가셨는데 제가 임종을 지키지 못해 정말 죄송했다. 아직도 그런 슬픈 마음이 트라우마가 된 거 같다"며 "3년 전에 아버지가 큰 수술을 앞두고 계셨다. 한국에서 그 소식을 듣고 어머니도 가셨고 저 없이 아버님까지 가버리시면 어쩌지? 많은 생각을 했다. 다행히 심장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회복을 잘하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e9886d4a624f46492ba72f7b72e8e5e98b05ab208313c6e7c6b1f74ce1bd6f5" dmcf-pid="pBxNoWUZzk" dmcf-ptype="general">이후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한국에 와 가족들과 잠시 지냈다는 크리스의 아버지. 크리스는 "아버님이 그 촬영 덕분에 한국도 오시고 손녀 예담, 세린이랑 행복한 시간 많이 보내셨다"며 "오랜만에 손주도 보고 며느리도 보고 시끌벅적하게 사랑 넘치는 시간을 보내시고 미국 시골로 다시 돌아가시니까 어느 때보다 아버지 마음이 허전하고 그 고독함이 더 강하게 다가오더라"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7961a3d374df15ce61809637686e81eb3df4e4436a516a59a2b8e3e560ba31" dmcf-pid="UbMjgYu5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Chosun/20260205063219230eogc.jpg" data-org-width="1041" dmcf-mid="ZOStZPae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Chosun/20260205063219230eog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c5030dff9d99d848cf4b834a54f00baef1d921f605357dc2d9d9d874622d93" dmcf-pid="uKRAaG71FA" dmcf-ptype="general"> 크리스는 "수술할 때부터 아내와 얘기를 했다. 아버님이 시골에 좀 외롭게 계시는데 나이 너무 드시기 전에 1년이나 최소 6개월을 같이 보낼까. 아버지 곁으로 가서 미국 생활 좀 해보자. 고민 많이 했다. 한국 생활 즐겁게 했지만 한편으로는 아버지랑 친해지지 못한 채 가시면 스스로 용서가 안 될 거 같기도 했다. 최소하네 예담이, 세린이가 할아버지와 친해져야 하지 않을까 싶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65e5a48bececc964f3090803cbc5cb68b5a0edde87732a2d7f372d2bd7f9312" dmcf-pid="79ecNHztuj" dmcf-ptype="general">이에 크리스의 아내와 딸들이 미국으로 갔다고. 크리스는 "5개월 전에 급하게 준비하다가 미국으로 떠났다. 이 과정에서 제가 한국에 남아서 가장의 역할을 하게 됐다. 이 고민하는 과정에 아내와 갈등이 있었고 티키타카 좀 많이 했다. 결국 상의해서 저는 한국에 남기로 했고 아내, 딸들은한국을 떠나서 아버지 곁에 최소 1년 살기로 했다"며 "떠난지 5개월쯤 됐다. 제가 어느 정도 같이 있다가 왔지만 미국 생활이 전부 다 생소하고 낯설다. 물론 딸들은 잘 적응해가는 거 같다. 아무튼 가족 많이 보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6e9c44c224f53e3d1c1da364b4853941394bd635efb7c6da78693e4263630a0" dmcf-pid="z2dkjXqFuN" dmcf-ptype="general">한편, 미국 출신 방송인 크리스 존슨은 '크서방'으로 불리며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q4nwk1KpUa"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김선호가 쏘아올린 공…가족 낀 1인 기획사 ‘벌벌 떠는 연예계’ [SS초점] 02-05 다음 '유퀴즈' 허가윤, 발리 생활 3년째…"친오빠 사망에 부모님 '따라가고 싶다'고" [텔리뷰]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