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두쫀쿠 관심 없다, 유행 찾아다니며 먹는 스타일 아냐”(유퀴즈)[결정적장면] 작성일 02-0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w78wWI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50a1dd28c9decadb54eb29612045ad56bc7506d6e45e214b50dda8dba5f020" dmcf-pid="VTrz6rYC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wsen/20260205062506269aanw.jpg" data-org-width="640" dmcf-mid="Kq0or0fz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wsen/20260205062506269aa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b53f84fa6dc8f346f117f6d79c9ab87a5d54f4f677f3d1ac4d586280da128b" dmcf-pid="fymqPmGh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wsen/20260205062506484rsru.jpg" data-org-width="640" dmcf-mid="95sBQsHl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wsen/20260205062506484rs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490or0fzC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1996e9b569e9feaa58c898cb9404688fe080cc72676a020643ed00b454f971de" dmcf-pid="82pgmp4qlh" dmcf-ptype="general">방송인 유재석이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유행에 탑승하지 않은 사실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dd5288ef11c35b355fff7653f4ff6b6c15c6fd6797e594fa0ecf9c43816018f" dmcf-pid="6VUasU8BSC" dmcf-ptype="general">2월 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30회에는 통계물리학자 김범준 교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cd97535b2d5a8332fb7f77c2e3308517fca7e0aa6bc2adcb2d7cba16000d8c0" dmcf-pid="PfuNOu6bvI"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가 언급되자 "저도 못 먹어봤다. 관심 없는데 하도 물어보더라. 먹어본 적 없냐고. 저도 못 먹어봤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bfaf753e61fd5f1b1c591a31ace476f4677b848375265be84502f101aaf1533" dmcf-pid="Q47jI7PKhO" dmcf-ptype="general">이에 김범준 교수는 '문턱값 모형'을 설명했다. "사람마다 문턱값이 다르다. 내 주변에서 두쫀쿠를 먹어본 사람이 1명만 있으면 먹겠다하는 사람이 있고 2명 있으면 먹겠다는 사람이 있고 사람마다 다 다르다. 처음에 먹어본 소수만 있어도 문턱값이 높은 사람까지도 유행에 합류하게 된다"는 것.</p> <p contents-hash="a87cfd42c2986e4cce659b318b468329d97cfdb1d5b25cec090d536dd967b8e8" dmcf-pid="x8zACzQ9Cs"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유행하면 '나도 먹어볼까'라는 생각을 가지시냐"면서 "전 이런 거에 약간 둔감하다. 이걸 찾아다니며 먹는 스타일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범준 교수가 "전 찾아 다니고 싶긴 하다. 그런데 못 먹어봤다"고 하자 유재석은 "1, 2개 개수 제한을 하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0dddc776f89ade805b7cb1d84c6a450f0de128b61155ad80d9a7f4e1c8c944b" dmcf-pid="ylEUfETsTm" dmcf-ptype="general">김범준 교수는 개수 제한 역시 통계물리학으로 분석했다. "판매사의 효율적 전략이다. 만약 10개를 1명에게 파는 것보다 1개씩 10명에게 파는 게 확산의 속도가 빠르다"면서 그는 "이런 걸 잘하는 듯하다"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9b5e44847a6a862936195d80a33e503930df64fe9da0a89dacbbf0a2a5b04c09" dmcf-pid="WSDu4DyOSr"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두 명 다 두쫀쿠를 못 먹어본 상황에 제작진에게까지 "드셔보신 분 있냐"고 물었지만 모두가 잠잠했다. 유재석은 "어떻게 우리 주변에 하나도 없냐. 우리 스타일리스트가 먹어봤다더라. 한 입 먹어봤다고 하더라. 설명해보라고 하니까 한 입 먹어서 잘 모르겠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Yvw78wWIWw"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GDLX7LmjC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원준, 노잼 이미지 유재석 탓 “방송서 맨날 못 웃긴다고”(라스)[결정적장면] 02-05 다음 조인성 28년째 마음고생 “연기=생존, 매번 시험대 오르는 기분”(유튜브하지영)[종합]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