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첫 주자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스웨덴에 3-10 패배 작성일 02-05 25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05/0000476933_001_20260205061109758.jpg" alt="" /><em class="img_desc">스톤 투구하는 정영석 (코르티나담페초=연합뉴스) </em></span></div></div>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으로는 처음으로 경기에 나선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선수가 스웨덴에 3-10으로 패배했습니다. <br><br> 5일(한국시간) 김선영·정영석은 이탈리아 밀라노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1차전에서 스웨덴 이사벨라 브라노·라무스 브라노 남매에 완패했습니다. <br><br> 스웨덴 남매는 세계선수권대회 챔피언 출신으로 지난 2024년엔 세계 믹스더블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콤비인만큼 한국팀이 스웨덴팀을 넘어서진 못했습니다. <br><br> 1엔드에서 김선영·정연석은 경기장이 정전되는 해프닝 속에서도 1점을 선취하면서 3엔드에서 3-2로 앞섰지만 4엔드와 5엔드 연이어 점수를 내주면서 완패했습니다. <br><br> 이번 대회는 7일에 열리는 개회식에 앞서 먼저 경기일정이 진행됐습니다. 혼성 2인조 경기인 컬링 믹스더블은 총 10개팀이 출전해 라운드로빈을 치러 상위 4개팀이 준결승에 진출합니다. <br><br> 이날 오후 6시 5분에 김선영·정영석은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이탈리아 스테파니아 콘스탄티니·아모스 모사네르와 2차전을 치를 계획입니다. <br><br></div> 관련자료 이전 박신양, 배우로서 느낀 괴리감 “캐릭터와 난 달라..인기? 좋진 않았다” (만날텐데) 02-05 다음 [밀라노 확대경] ⑪ ‘NHL 복귀’로 미국·캐나다 아이스하키 대격돌 전망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