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만든 애니는 퀄리티가 좀”...삼성이 만들면 조회수 200만 ‘고퀄’ 작성일 02-0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로 고품질 애니메이션 광고 제작해<br>재치있게 갤럭시 AI 소개하는 내용 담아<br>11일 만에 조회수 200만 육박하며 호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fJSbRf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cabea5bee664c821559ce310053f7cc0fd09f89e78315b51842c68c70fdcda" dmcf-pid="Fs4ivKe4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가 생성형 AI로 제작한 애니메이션 광고 ‘리틀 빅 드림 2’ 이미지 [출처 = 삼성전자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mk/20260205060304256oeur.png" data-org-width="700" dmcf-mid="xz5qgYu5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mk/20260205060304256oeu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가 생성형 AI로 제작한 애니메이션 광고 ‘리틀 빅 드림 2’ 이미지 [출처 = 삼성전자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21fa0469acd074ef72485bdac5a0a3ee7056e4be557b1b70a29ba948044471" dmcf-pid="3O8nT9d8hp" dmcf-ptype="general"> ‘갤럭시 AI’로 모바일 인공지능(AI)을 이끌고 있는 삼성전자가 광고에도 생성형 AI를 활용하기 시작했다. </div> <p contents-hash="9fd89efd2dbbaa3b7641cec1ba64ccce168e3c49a03ecc532058c3870928da89" dmcf-pid="0I6Ly2J6h0" dmcf-ptype="general">갤럭시 기기의 다양한 AI 기능을 보여주는 광고를 AI로 제작한 것으로, 적재적소에 AI를 투입해 삼성전자의 AI 리더십과 정체성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cd4a5a9c01c110b2c836f934d1e55221e57e5edffa18f9e85d11025b53087b67" dmcf-pid="pCPoWViPT3" dmcf-ptype="general">4일 모바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AI로 제작한 애니메이션 광고 ‘리틀 빅 드림 2’를 자사 유튜브와 넷플릭스 등 온라인동영상플랫폼(OTT)에 선보였다.</p> <p contents-hash="d0d000f64837457bc087b2fada991e1d847402051f43862362ad67425ccf7828" dmcf-pid="UhQgYfnQWF" dmcf-ptype="general">이번 광고는 1분30초짜리 애니메이션으로 삼성전자의 두 번 접는 신제품 ‘갤럭시 Z 트라이폴드’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b2bdc18c6e42796f666b0db633a3def639419a8df8c256df2be3dd095245d73e" dmcf-pid="ulxaG4LxTt" dmcf-ptype="general">광고에서는 뻐꾸기시계 속 뻐꾸기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시계를 탈출해 수많은 관객 앞에서 노래 부르는 것을 꿈꾸는 뻐꾸기의 눈앞에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나타난다.</p> <p contents-hash="1a7b790338fb45db7c40ac1b57e499e90386feaa19aaf48b7bc2b684b1993847" dmcf-pid="7SMNH8oMT1" dmcf-ptype="general">뻐꾸기는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앞에 서서 3분할 화면에 각각 복식 호흡 방법, 노래 악보 등을 띄워 놓고 노래 연습을 하기 시작한다.</p> <p contents-hash="4ad3fc2bf211e9b94aa6418c0987e5812a01b8c0debb192517349a5a1be757ca" dmcf-pid="zvRjX6gRS5" dmcf-ptype="general">또한 뻐꾸기가 갤럭시 AI 기능을 활용해 무대 의상을 가상으로 입어 보며 무대에 선 모습을 상상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과정에서 갤럭시 Z 트라이폴드의 멀티태스킹 기능, 갤럭시의 AI 사진 편집 기능인 ‘포토 어시스트’가 자연스럽게 소개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214293475fc21f7d02c8c8f9af6cf0391cd246bd09a7526c005a00b44c4584" dmcf-pid="qHLw3ekL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가 생성형 AI로 제작한 애니메이션 광고 ‘리틀 빅 드림 2’ 이미지 [출처 = 삼성전자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mk/20260205060305708voif.png" data-org-width="700" dmcf-mid="1w2ehqx2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mk/20260205060305708voi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가 생성형 AI로 제작한 애니메이션 광고 ‘리틀 빅 드림 2’ 이미지 [출처 = 삼성전자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7c63456c98ade055221e66fc7f2b186796da872f32ca7358025f88b0265e66" dmcf-pid="BXor0dEoWX" dmcf-ptype="general">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다양한 프롬프트를 직접 활용해 모두 AI로 제작된 것으로 파악된다. 지난달 23일 공개된 이후 11일 만에 조회 수 195건을 기록했으며 자연스러운 영상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웨이브 광고 채널에도 송출되기 시작했다. </div> <p contents-hash="0523135d1e9951f68cefb6bb76a78c34678c0bd3f133a2c62b9dbeac45c692ee" dmcf-pid="bZgmpJDgyH"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한국에서 이 같은 생성형 AI 광고를 본격적으로 선보인 것은 지난해 12월부터다.</p> <p contents-hash="649779a899b381db569e6bf6580ce3ed67b66016fff9167413ec3418fcfcd66f" dmcf-pid="K5asUiwaWG" dmcf-ptype="general">지난해 말 삼성전자는 당시 출시됐던 확장현실(XR) 기기인 ‘갤럭시 XR’의 광고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리틀 빅 드림’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edc1845bbd375c6a51d81ada93c975c18c7f29a2a51d453938bae73d965fdde9" dmcf-pid="91NOunrNlY"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AI 일상 동반자’를 내걸고 스마트폰을 넘어 XR 기기 등 웨어러블, 가전 제품 등에 생성형 AI를 확대 적용하고 있다. 올해에만 AI가 적용된 신제품 4억대 공급을 목표로 하는 등 AI 생태계를 넓히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 내부에서도 AI를 내재화하며 광고와 같은 영역도 변하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68fc74437d07a6a42bbd75e05ec0d3e5e708c3289aeb5b1c6232a9c8d491e7bc" dmcf-pid="2tjI7LmjTW"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관계자는 “업계 전반에서 생성형 AI가 크리에이티브 제작 과정에 자연스럽게 들어오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도 프로젝트 목적에 따라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들이 픽하면 흥행…학연 넘어 후배 날개 달아주는 엔젤 02-05 다음 야구 명가 베이비…‘슈돌’ 이종범의 외손주 육아법 [TV온에어]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