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악플러 180명에 7억대 소송···법원 2명만 배상책임 인정 작성일 02-0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CUk1Kp3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14b276812bc0db4bba94f49390055eb88df175f37dd44ebaea4c936b8be9ad" dmcf-pid="XqhuEt9U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khan/20260205055646439muqq.jpg" data-org-width="800" dmcf-mid="GJhuEt9U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khan/20260205055646439mu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7e486a4a7110c959a87c53fd4d010b0eb205e1a40939de8fcfa6d94bc2942e" dmcf-pid="ZBl7DF2uU7" dmcf-ptype="general">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내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이 ‘악플러’(악성 댓글을 쓰는 사람)들을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냈으나 법원이 일부 책임만 인정했다.</p> <p contents-hash="c412cc98fe3a53c6888c425c8c9e537e46b0f3efc1ac9a29dcce0a5317994746" dmcf-pid="5CRsVkvmzu"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5부(남천규 부장판사)는 4일 김호중이 누리꾼 180명을 상대로 낸 총 7억 64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 2명의 배상 책임만 인정해 100만원씩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나머지 178명의 청구는 기각했다. 재판부는 게시물 내용이나 표현의 수위, 반복성 등을 고려해 이같이 판결했다.</p> <p contents-hash="a6db217e5ec10df3fafae6392858eec38649270079b927e536fad7c77c5117a4" dmcf-pid="1heOfETs3U"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2021년 6월 이들이 온라인상에서 자신에 대한 부정적 게시글과 댓글을 작성해 정신적 피해를 봤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누리꾼들은 2020년 불거진 그의 병역 논란과 관련해 비판성 글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ae008f2326fd841b52698b65260d99f68457625714b9c1e7c757066524b2ad2d" dmcf-pid="tldI4DyOpp"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2024년 5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서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중앙선을 침범해 반대편 도로 택시와 충돌한 후 달아나고, 매니저에게 대신 자수시킨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등)로 구속기소 됐고, 징역 2년 6개월이 확정돼 복역 중이다.</p> <p contents-hash="fca5e55bfc5129c088c77883af59b2501e2c9807356aa7f945323d190324f124" dmcf-pid="FSJC8wWIz0"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지난해 12월 ‘성탄절 특사’ 가석방 심사 대상에 포함됐으나 부적격 판단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e49cb7a7c234c261ec055fc0ae15940378a88ef961d5be6fd5c581fbd59524b" dmcf-pid="3vih6rYCU3"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깜짝 발표 있을까? 민희진, 오늘 오케이 레코즈 출범 콘텐츠 공개 02-05 다음 이청아 ‘참 잘 어울리네! 매력 넘치는 더블 재킷 콤비 패션’ [틀린그림찾기]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