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3연승 이야마 187수 만에 제압…농심배 6연패 세계바둑최강전 2승 앞으로 작성일 02-05 5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05/2026020423551704238dad9f33a29211213117128_20260205052107193.png" alt="" /><em class="img_desc">신진서 9단(오른쪽)과 이야마 9단 대국 장면.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바둑 에이스 신진서 9단이 농심배 세계바둑최강전 6연패를 향한 신호탄을 쐈다. <br><br>신진서는 4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12국에서 3연승 중이던 일본 이야마 유타 9단을 187수 만에 불계승으로 제압했다.<br><br>한국의 마지막 주자로 팀을 벼랑 끝에서 구한 신진서는 농심배 19연승을 이어가며 5일 중국 왕싱하오 9단과 맞붙는다. 현재 한중일 생존자는 신진서, 왕싱하오, 일본 이치리키 료 9단 3명뿐이다. 신진서가 두 선수를 연파하면 한국은 대회 6연패를 달성한다.<br><br>신진서는 왕싱하오에게 4승 2패로 앞서지만, 지난해 12월 기선전 8강에서 패한 만큼 설욕전에 나선다. 같은 장소에서 열린 제3회 농심백산수배 세계바둑시니어최강전에서는 유창혁 9단이 중국 류사오광 9단을 꺾었다. 관련자료 이전 지코&크러쉬 ‘Yin and Yang’ 리믹스 음원에 딘·페노메코 의기투합 02-05 다음 메이딘, ‘안 봐도 비디오’·‘PUNG!’으로 기록할 사랑의 감정 ‘무궁무진 콘셉트 변주’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