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조혜련과 '맞담배' 추억…"연기는 선배 반대 방향, 도너츠는 8개" 작성일 02-05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lo4v3Gw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f98f2b43c93a016b816c066313ce99b39076885482eac0b72a2453e0e51c82" dmcf-pid="WpSg8T0H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혜련이는 못 말려 "언니 제발 좀 앉아봐" 토크 폭주기관차 조혜련 절대 못 말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mydaily/20260205041216516kskv.png" data-org-width="640" dmcf-mid="QpLZO4Lx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mydaily/20260205041216516ksk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혜련이는 못 말려 "언니 제발 좀 앉아봐" 토크 폭주기관차 조혜련 절대 못 말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6d13879f5799b7a3d1b91054780066b01dcbf8ef2bedce411a80d63746ff25" dmcf-pid="YUva6ypXE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코미디언 김숙이 과거 흡연 시절의 이색적인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7aa1fb5d655f3137f787dea7bb44aca369dfc39e0bdbfeedc30de87b9fc9fb40" dmcf-pid="GuTNPWUZsp" dmcf-ptype="general">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혜련이는 못 말려 "언니 제발 좀 앉아봐" 토크 폭주기관차 조혜련 절대 못 말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f417a9daed1b4b7f0ff91676ab4a20f3d499199552c7cefae1d24128c2e588a7" dmcf-pid="HBGkRXqFw0"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는 거침없는 입담의 소유자 조혜련이 출연해 송은이, 김숙과 함께 과거의 추억을 가감 없이 공유했다. 토크 중 송은이는 조혜련에게 "언니가 그때 담배 피울 때 아니었냐?"며 운을 뗐다. 이에 조혜련은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맞다. 폈다. 그때는 센 거 폈다"며 쿨한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1275069170c10f3e7a8e6db3d1c1030fdebbc426a5d12d6ce683edd41e2da269" dmcf-pid="XbHEeZB3s3" dmcf-ptype="general">갑작스러운 흡연 언급에 김숙은 "방송에서 그걸 오픈했냐?"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으나, 조혜련은 "했지. 너랑 같이 폈잖아"라고 폭탄 발언을 던져 김숙을 당황케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b8bfa7e9b513a95317b0cdd03d50a30ed6fb912cb550d030aa939ec0003fef" dmcf-pid="ZKXDd5b0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숙이 과거 흡연 시절의 이색적인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mydaily/20260205041217811ueby.jpg" data-org-width="640" dmcf-mid="xhsdKIZv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mydaily/20260205041217811ue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숙이 과거 흡연 시절의 이색적인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d6111492b5cc53a7e0c276db8012436c4d6207b0d11356005deb5a8cfba7b5" dmcf-pid="59ZwJ1KpDt" dmcf-ptype="general">김숙은 곧바로 평정심을 되찾고 "나는 옛날 사람들이 나오면 깜짝깜짝 놀란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래도 그때 언니, 오빠들이 멋있던 게 다 맞담배를 해줬다"며 당시 희극인실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b15a50ce514c427695f7350b6aaae3dded0105c246c1ddd848b7aac4900279c" dmcf-pid="125rit9Uw1"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당시 김숙의 남다른 예절(?)을 증언하기도 했다. 그녀는 "숙이가 필 때는 고개를 돌려 피는 매너가 있었다. 마치 술잔을 돌리는 것처럼"이라고 덧붙였고, 김숙 역시 "연기를 선배들한테 안 보낸다"고 맞장구를 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0dad434c87cf2e016fe23c5081100767bb1241ca91c2ce105e9aa2bc8a66212" dmcf-pid="tV1mnF2uO5"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폭로전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조혜련이 "바로 스탠바이가 돼서 '야, 도너츠 해봐' 하면 여덟 개를 올려 세운다"고 폭로하자, 김숙은 즉석에서 능청스럽게 당시 상황을 재연하며 '뼈그맨'다운 예능감을 뽐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너’의 엔진은 이청아, 강렬한 존재감! 02-05 다음 준비 끝났다… SKT, AI기업 도약 '날갯짓'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