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엄태산 役 출연 작성일 02-05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6dFqmGh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059e0e61601e8a2b334720ee205fc856458013dcf1173601ca7b8724e34e3c" dmcf-pid="Ht7sTRcn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khan/20260205040245865wixm.jpg" data-org-width="1200" dmcf-mid="YKFkI8oM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khan/20260205040245865wi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bda216a77164ef8f9868d851f8e4600d5a99f2d864c9f7e1b8c838b5df8e35" dmcf-pid="XFzOyekLzr" dmcf-ptype="general">배우 김민이 데뷔 첫 사극 작품에서 존재감을 증명해 보인다.</p> <p contents-hash="cbf2fa436e12c35bcfb9707c6032384fb608bd703c34bdcdef62ba765d5e516a" dmcf-pid="Z3qIWdEoFw" dmcf-ptype="general">김민은 4일 개봉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에서 광천골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의 아들 ‘엄태산’ 역으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81d6a8446ec591315bd0c3bbec799aeabb67890e6f4406fb9c85aef8f2fc6350" dmcf-pid="50BCYJDg0D"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는다.</p> <p contents-hash="037260fdbb4f25524b1f9222e2450cdba272ecceb9bd4a0ea132a34c8ffd9d5b" dmcf-pid="1pbhGiwa7E" dmcf-ptype="general">김민이 연기하는 엄태산은 두메산골에서 제대로 된 스승도, 서책도 없이 자랐지만 5살에 천자문을 떼고, 8살에 소학을 뗄 정도로 어릴 때부터 남다른 총명함을 보였다. 그야말로 아버지 엄흥도의 자랑이자, 자부심이다.</p> <p contents-hash="e8bbdd134697fc20d38ab50bf0cc250f42cfd8051dd48ad9d9b8ee8ebeb3e97f" dmcf-pid="tUKlHnrNpk" dmcf-ptype="general">지독한 가난 탓에 일찌감치 과거 시험은 포기했지만, 이후 엄태산은 상왕 이홍위(박지훈 분)와 마주하며 공부에 대한 꿈을 다시 키우기 시작한다. 하고 싶은 말은 꼭 뱉고야 마는 엄태산은 또래답지 않은 의연함과, 동시에 또래다운 천진난만함을 모두 간직한 인물로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40242186c9a134573ba8766a6cff6c519fc62b32bca77aa0f1245e5a2678365" dmcf-pid="Fu9SXLmjpc" dmcf-ptype="general">김민은 유해진과 함께 돈독한 부자(父子) 호흡을 이루며, 극의 중심을 탄탄히 받쳐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민은 내로라하는 선배 배우들과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또 한 번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다. 이를 입증하듯, 공개된 스틸만으로도 김민은 엄태산에 완벽히 몰입한 모습으로, 높은 캐릭터 완성도를 기대케 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5e114b5dbb6a2da89e7b81fd6e76668070e7a74b187aa5fa8a7c3b35b0f560d9" dmcf-pid="372vZosA3A" dmcf-ptype="general">김민은 그간 드라마 ‘하이쿠키’, ‘하이드’, ‘수사반장 1958’, 영화 ‘리바운드’, ‘더 킬러스’, ‘로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왔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는 종횡무진 활약 속에 2026년 본격 연기 행보에 박차를 가하는 김민이 첫 사극 ‘왕과 사는 남자’로 꾀할 새로운 연기 변신에도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f8365689e1468b236a9c1d48911e5ad79ad0643048be42022dcc31eb6416eaa9" dmcf-pid="0zVT5gOcFj" dmcf-ptype="general">김민이 출연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4일 개봉했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pfM5uDyOzN"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앰퍼샌드원, 오사카 팬콘서트 개최 02-05 다음 이다희, 심쿵 셀카 뒤 반전 상황…바닥에 떨어진 '두쫀쿠'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