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이혼 후 진화·친정엄마와 1년 동거” 고백 작성일 02-05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GU8uDyO7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b9e68d4bfa86ca57f7207a9e2c803abf762046632211fe3594bbbbe3f1561b" dmcf-pid="pHu67wWI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donga/20260205031126953ssry.png" data-org-width="647" dmcf-mid="3DDyw9d8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donga/20260205031126953ssry.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726624dcdf93f6621ce6f2e33514948aae77ba6b06d56a73e99d48a379ca03d" dmcf-pid="UX7PzrYC3q"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함소원이 이혼 후 친정엄마, 진화, 딸과 한집에서 1년간 동거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febdf84fc5a7fd1b592f35e8ccad02aedddc88e5f57c562ec007912ba268ad7a" dmcf-pid="uZzQqmGh7z" dmcf-ptype="general">4일 MBN ‘동치미’ 측은 ‘함소원, 이혼 후 한집에서 친정엄마·진화·딸 혜정과 1년간 동거했다?!’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함소원은 정신의학과 전문의를 만나 “2022년 12월에 이혼을 마무리하고 2023년 제가 베트남에 갔을 때 진화 씨가 베트남에 와서 다 같이 산 적이 있다. 친정 엄마, 진화 씨, 나, 딸 혜정이가 같이 살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0dd24834e13258b062137d2d804d408d8637e7f3a815b81992359925c232df" dmcf-pid="75qxBsHlF7"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전문의는 놀란 반응을 보였고, 함소원은 “선생님도 이런 케이스는 처음이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871ce8bd283b2edc1194ca264cf088add4baa32566a99edccce48b9de0f278c" dmcf-pid="z1BMbOXS7u"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당시를 떠올리며 “이혼 수속을 다 해놓고 베트남에 갔다. (진화가) ‘이제 이혼이 된 거지?’ 묻길래 ‘이혼 됐다고 몇 번 말해. 이제 끝난 거야’ 했더니 ‘나 어디 가서 살아?’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 이후에 넷이 한 집에 살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57121d5a2fde652892ce99497baef9a35923869a07fd5c745a05b3d09f4009d" dmcf-pid="qtbRKIZvpU"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동거 기간 겪었던 갈등도 솔직하게 꺼냈다. </p> <p contents-hash="9700f157380c34ef994819fc8ee6ca2831fbe1e60a8fa25bb19b08c9f81639c6" dmcf-pid="Bvt9FjhD7p" dmcf-ptype="general">그는 “둘이 살 때는 싸우다가도 친정엄마가 오면 안 싸웠다. ‘이따 얘기해’ 했는데 베트남에서 같이 사니까 화가 나면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더라”고 말했다. 또 “싸우는 모습을 엄마가 보지 않겠냐. 큰소리 내다가 ‘엄마가 듣는다고’ 말하기도 했다”며 “스트레스가 쌓여갔고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bTF23Alw00"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드벨벳 조이, ‘유일무이 로맨스’ 취준생 공유일 역 낙점 02-05 다음 "내 돈 4,950억 어디 갔나" 50전 50승 '무패 복서' 메이웨더 초대형 '법적 전쟁' 돌입 "의무 위반, 사기, 부당의득→징벌적 손해보상 요구"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