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버스, 선수촌 가나요? ㅠㅠ" 경기 3시간 전, 김선영-정영석에게 무슨 일이...폭설 내린 코르티나, 이걸 어째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05 59 목록 <div id="ijam_content"><br><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559024"></iframe></div></div><br> 오늘(5일) 새벽 3시,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경기가 될 컬링 믹스더블 1차전. 경기를 3시간여 앞두고, 경기장 밖 우산도 없이 눈을 맞고 있던 김선영-정영석. 둘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지금 올림픽]에서 함께 보시죠. <br><br> [김선영/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br> "아무래도 저희가 코르티나에 잘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br><br> [정영석/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br> "저도 이게 와서 보니까 자연 풍경도 너무 좋고." <br><br> 기분 좋게 인터뷰하고 <br> 파이팅 외치고 떠났다 <br><br> 분명 30분 전까진... <br><br> 그런데, 이게 무슨 일? <br><br> "어제도 버스 많이 왔거든요? 근데 다 빌리지(선수촌) 안 간대요." <br><br> 머리 위에 소복이 쌓인 눈 <br><br> 코르티나 담페초 폭설로... <br> 선수촌 가는 버스가 오지 않은 것 <br><br> 어제는 1시간 기다렸다고 ㅠㅠ <br><br> 눈 맞으며 경기장 밖에서 무한대기 <br><br> 결국 칼을 빼 든 김선영 <br><br> "다른 정류장 가서 빌리지(선수촌) 가는 거 찾아야 할 것 같아요." <br><br> "이따가 봬요. 저희 무사히 갔다 올게요. ㅠㅠ" <br><br> 눈맞으며 총총 <br><br> 그러나 해맑은 빠이빠이 ^^ <br><br> 3시간 뒤 경기인 거 맞죠? <br><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05/0000476931_001_20260205024015551.jpg" alt="" /></span></div></div><br></div> 관련자료 이전 수칫 제인 다쏘시스템 "AI 에이전트 간 충돌 막아야…아키텍처 구축 중" 02-05 다음 '나솔' 30기 솔로男 자기소개 공개…92년생 '에겐남' 총출동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