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줄게' 하준·박지현, 교통사고 사망 충격 전개…노정의, 우주 육아 떠안았다 [종합] 작성일 02-0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a01aIky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1419c8611eab0f593a83a392321b270fc0922d72dee8666de8dd33d775fb43" dmcf-pid="3SEqUETs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today/20260205010949661gzkz.jpg" data-org-width="600" dmcf-mid="13lx8T0HC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today/20260205010949661gz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8b6e5ea63d93fd2e7f36a43412226b37a3cde3f963f15967db650bbe3720b9" dmcf-pid="0vDBuDyOS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하준과 박지현이 뜻밖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는 충격적인 전개가 펼쳐졌다. 노정의는 홀로 남겨진 박유호를 돌보게 됐다.</p> <p contents-hash="57558eceb60796a8fdcd734c8356d421cab7c8c20e4e45ca7a47ac5359dba3ce" dmcf-pid="pTwb7wWIh2" dmcf-ptype="general">4일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는 선태형(배인혁)과 우현진(노정의)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b86cb32e35e2fa1150e7349a0e67487e81414896f50f56ce0e359c7b6664da8" dmcf-pid="UyrKzrYCS9" dmcf-ptype="general">우현진은 언니 우현주(박지현)의 결혼 선물로 조명을 사기 위해 중고거래 앱을 이용했다. 그는 선태형이 올린 조명 판매글을 보고 거래 약속을 잡았다.</p> <p contents-hash="d69fbcd950fcaf43a792c1d4e3c4b5e18ac714d898d5a6a4bdb9ebc4e60fa465" dmcf-pid="uWm9qmGhWK" dmcf-ptype="general">우현진은 언니의 결혼 선물이라며 네고를 요청했으나, 선태형은 끝까지 응하지 않았다. 두 사람은 조명을 두고 실랑이를 벌이다가 함께 넘어지며 얼떨결에 포옹을 했다. 하지만 조명은 망가졌고, 결국 두 사람은 불편한 분위기 속에서 헤어졌다.</p> <p contents-hash="9e39607dc92d960a20a207861a2c9535b9ef80391b2995bf29484ff7334c1666" dmcf-pid="7Ys2BsHlCb" dmcf-ptype="general">한편 선태형의 형 선우진(하준)은 우현주와 함께 차를 타고 가던 중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두 사람은 세상을 떠났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bc72b771982afade1892a6d095a0478d8d152c228d3293c9a9aa912d9dd825" dmcf-pid="zGOVbOXS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today/20260205010950910foxy.jpg" data-org-width="600" dmcf-mid="thTx8T0H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today/20260205010950910fo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1841fe51f2a705c63b620cf70dfaeab6e77babde0cff2033617e5aecf99d23" dmcf-pid="qi4lO4LxWq" dmcf-ptype="general"><br> 충격적인 사고 소식을 접한 선태형과 우현진은 장례식장에서 재회하게 됐다. 선태형은 우현진이 20개월 된 조카 선우주(박유호)를 돌보는 모습에 한숨을 쉬면서도, 자신도 육아에 동참했다. </p> <p contents-hash="a6d28959d557810a8adcf1d34abde06afc49afa9754ba9b0acac6b9521e36c5f" dmcf-pid="Bn8SI8oMWz" dmcf-ptype="general">우현진은 걱정하는 친구에게 "그래도 나 혼자 상주 서는 게 아니라 나은 것 같아"라며 "선태형이 많이 도와준다. 나 병원 갔다 오니까 저 사람이 수의랑 유골함까지 다 골라놨더라. 언니 관까지 골라줬어. 사실 나 아무것도 모르는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80551577b8ee04b069d837696bdcb9e2f493e407d6d19a120741232ea4d2c83" dmcf-pid="bL6vC6gRT7" dmcf-ptype="general">장례식이 끝난 후 선우주를 누가 돌볼 것인지에 대한 논쟁이 벌어졌다. 선우주에겐 법적 보호자가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나마 가까운 친족인 선태형과 우현진 둘 다 키울 의사가 없다면, 선우주는 보호시설로 향하게 될 처지였다.</p> <p contents-hash="b9231a449b08f8c4884e424bfc1085b60dc2fd4196c8948701415a3911247d55" dmcf-pid="KoPThPaelu" dmcf-ptype="general">선태형은 "전 누구 책임질 인간이 못 돼요. 선우진이랑 엮이는 것도 여기까지만 할게요"라며 먼저 자리를 떠났다. 우현진은 선우주를 바라보다가 결심한 듯 "제가 키워요. 제가 우주 키울 거예요"라고 양육 의사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d6eef54602966ff927cbbc382b0a60b7f96d347014093312b9ed91ccba1df4b" dmcf-pid="9gQylQNdyU" dmcf-ptype="general">선태형은 우현진을 향해 "우리 이젠 다시 보지 맙시다. 또 엮일 일도 없겠지만"이라며 "잘 사시고 잘 키우시고 빨리 회복해라"라고 전했다. 선우주에게는 "너도 다신 보지 말자"라면서도 사탕을 입에 넣어주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7d14b499d2950bded736968498332a03a4ab6e3912841792a5e7af8fbc5d4d8" dmcf-pid="2axWSxjJCp" dmcf-ptype="general">그렇게 우현진의 우주 돌보기가 시작된 가운데, 다음회 예고편에서 선태형이 다시 엮이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57c2dcd9c37bdb22772ed82d8c074ccad1c1a50d925da4f4a9fdd9f6fa5a177d" dmcf-pid="VNMYvMAiS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록 앞에 먼저 올린 '기도 한 줄'… 밀라노-코르티나 향하는 태극전사들, 교계의 중보 속으로 02-05 다음 제빵 서바이벌 ‘천하제빵’ 첫 방송부터 화제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