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황제’ 루이스 해밀턴, 킴 카다시안과 사귄다! 프랑스 파리에서 핑크빛 열애설 작성일 02-05 5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2/05/0005473429_001_20260205011312741.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em></span><br><br>[OSEN=서정환 기자]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46)과 포뮬러원(F1) 7회 월드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41)이 파리에서 열애 중이다. <br><br>카다시안과 해밀턴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나이키 행사에 나란히 참석해 연인 관계설에 불을 지폈다. 카다시안은 자신의 개인 전용기를 이용해 해밀턴과 함께 파리로 이동했다. 둘은 시내 최고급 호텔인 르 브리스톨에 함께 투숙했다. <br><br>지인들은 “킴은 파리를 매우 좋아하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해밀턴과 시간을 보내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두 사람은 대부분의 시간을 객실에서 함께 보내며 외부 노출을 최소화했다”면서 열애설을 뒷받침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2/05/0005473429_002_20260205011312760.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em></span><br><br>열애설은 처음이 아니다. 둘은 코츠월드의 고급 휴양지 에스텔 매너에서 주말을 함께 보내고 파리로 이동했다. 카다시안은 런던에서 열린 나이키 행사에도 해밀턴과 동행했다. <br><br>킴 카다시안은 데이먼 토마스, 크리스 험프리스, 칸예 웨스트와 차례로 결혼한 뒤 이혼한 상태다. 그녀는 총 네 자녀를 둔 엄마로 공개 연애보다는 사생활 보호를 중시해 왔다. <br><br>해밀턴은 포뮬러원(F1)에서 무려 7회나 월드 챔피언에 등극한 현역최고의 드라이버다. 해밀턴과 카다시안이 묵은 파리의 스위트룸은 하루 숙박료가 2만 1천 파운드(약 4195만 원)에 달한다. 연봉만 6천만 달러(약 832억 원)에 달하는 해밀턴에게는 큰 돈이 아니다. / jasonseo34@osen.co.kr <br><br> 관련자료 이전 78년 피와 땀으로 이룬 대~한민국 02-05 다음 ‘기생충’ 이어 ‘넘버원’ 모자로 재회한 장혜진·최우식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