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비타오걸의 ‘불쇼’ 퍼포먼스 작성일 02-0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미스트롯4′ 밤 10</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v7O4Lx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54579132482d689e0c4315972769d4616f9a4cdf6e85fdca61585fd0093f98" dmcf-pid="KVTzI8oM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chosun/20260205005130635cjfj.jpg" data-org-width="711" dmcf-mid="BDNTit9U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chosun/20260205005130635cjf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9eef648d7b69b79cf4b0a5994266e00a42ed11d1ff14eb2184307ef9b39d84" dmcf-pid="9fyqC6gR1O" dmcf-ptype="general">TV조선은 5일 밤 10시 ‘미스트롯4’를 방송한다. 메들리 팀 미션 1라운드 마지막 무대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91b9305cc15ec6c1fd23727e62702848098f08a5dc5bfa4a94bcdf12e3c8a64" dmcf-pid="24WBhPaeXs" dmcf-ptype="general">마지막 주자로 나서는 비타오걸은 ‘트롯계 임수정’으로 불리는 염유리가 꾸린 팀이다. 팔색조 매력의 장혜리, 프로 무용수 출신 트롯 샛별 유수비, 택견 소녀 원하연, 독보적 음색의 김산하가 힘을 모았다. 지난주 방송 말미에 짧게 공개된 장면만으로도 기대를 끌어올린 팀이다.</p> <p contents-hash="c94c8071125f9d466d3dbd0cf22d8ef71ec83ebcbf1a4db185e53217b0d4a499" dmcf-pid="V8YblQNd1m" dmcf-ptype="general">이날 비타오걸은 준비한 퍼포먼스로 현장을 압도한다. 무대를 본 마스터와 국민대표단에서는 “어떻게 한 거냐”라며 탄성이 터져 나온다. ‘미스&미스터’의 듀엣 퍼포먼스도 분위기를 한층 달군다.</p> <p contents-hash="5dc080e2dfd47cbecfab9c4e7e321f39a798a6334a8f665b469464bae82b4ff8" dmcf-pid="f8YblQNd5r" dmcf-ptype="general">특히 블록버스터급 불쇼가 펼쳐지자 모두가 말을 잇지 못한다. 오디션 무대에서는 보기 드문 고난도 연출에 적우는 눈물을 보인다. 마스터들은 “올림픽 개막식 수준” “1등이 바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내놓는다.</p> <p contents-hash="d556d09d9876f3959d8cc738e46523d744c4079396c310112482f5491220a684" dmcf-pid="46GKSxjJXw" dmcf-ptype="general">2라운드 에이스전도 시작된다. 팀을 대표하는 에이스 한 명이 2000점을 걸고 맞붙는 방식으로, 단 한 번의 무대로 팀의 운명이 갈린다. 다섯 팀 에이스들은 “모든 무기를 쏟아붓겠다”며 결승전을 방불케 하는 승부를 예고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빙속 김민선, 500m 테스트 경기 39초26…"스타트에 포커스"[올림픽] 02-05 다음 '합숙맞선' 최종 선택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