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옥순→영수 직업 깜짝..변호사·경찰·약사 모였다 [★밤TView] 작성일 02-0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p0hNU8Bvb">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0Uplju6bC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587920834a4bb3aa12524437fd9618be7bc31e32bc8379db509c9f683475db" dmcf-pid="puUSA7PK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tarnews/20260205000744543ckeh.jpg" data-org-width="1144" dmcf-mid="Ft8FlPae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tarnews/20260205000744543ck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6d6a47ead15f23e0b2ce3706b2e0bf2810fc410c15e615c51269f08660f67f1" dmcf-pid="U7uvczQ9Wz" dmcf-ptype="general"> '나는 솔로' 30기 순자와 정숙이 0표를 받았다. </div> <p contents-hash="d06b385f1f02395647e4856c44221355f5ab0e890ec37d112ff0e078621d7fea" dmcf-pid="uz7Tkqx2h7"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에서는 30기 자기소개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97e5ecea93c4dda8d4f90c4e338f7b0523ba5c1a75e626368de2d1e9f680600a" dmcf-pid="7t1sLF2uSu" dmcf-ptype="general">이날 영식은 자기소개 전부터 영자를 불러 "별 이변이 없다면 굳이 다른 선택을 안 할 거 같다. 영자한테 쭉 가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영자는 "다정한 사람을 안 좋아했다. 오글거려서 그랬다. 여기 오면서 기준을 없애보자고 생각했고 영식, 영철을 생각하고 있다"라고 속내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3d4a262b85e3df5c2d5a04dc77070728138e39faaaeddd7afeec6bb5ec6d2c58" dmcf-pid="zFtOo3V7vU" dmcf-ptype="general">다만 영자에게 호감을 표했던 영수는 계속해서 가만히 있었다. 이에 그는 "자기소개까지 듣고 하는 게 하려고 했다. 첫날부터 과하게 하는 건 부담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직진하는 것도 좋지만, 한 사람이 직진하는 걸 보이면 부담일 거 같았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f0d8afcb8e8ac72f27ceac0870d34013f3da8cde04dd292da6a50a2f7cd30e4" dmcf-pid="q3FIg0fzSp" dmcf-ptype="general">자기 소개가 이어졌고 영호는 "엔지니어 일 하고 있다. 한국전력기술에서 배관 설계 업무를 하고 있다. 원래 해군사관학교를 5년 동안 장교로 근무하다 전역하고 엔지니어 일하고 있다. 집이 어려워서 사관학교를 반겼다. 타의가 좀 더 컸다. 그래서 적응하기 힘들었다. 학비가 무료였고 매월 품위 유지비를 준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6ff0d208acc77ceb85f36f8d9a9204fa6063752a50296a4d23cb144705a3456" dmcf-pid="B03Cap4qC0" dmcf-ptype="general">영식은 "92년생이다. 부동산 전문 변호사이자 로펌 대표 변호사다"라고 했다. 광수는 "S 전자 다닌다. 그럴 수도 있다는 게 가치관이다. 자기한테 맞추는 게 아니라 상대방을 이해한다. 나는 에겐남이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508c02fc1be0ea12e33d8b749e1b07f6617a93392318ea1cf7574d85f73005e" dmcf-pid="bp0hNU8By3" dmcf-ptype="general">영숙도 어마어마한 스펙을 보였다. 그는 "중앙대 약학대학 나와서 약사다. 왜 마케팅하는지 물어보는 분 있다. 일에서 얻는 성취를 좋아한다"라고 소개했다. 정숙은 "경찰 공무원이다. 내 학창 시절 생활 기록부에 '성실 긍정 솔선수범'이 매년 기록돼 있다", 영자는 "대형 건설사 공사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다. 건축 설비 엔지니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34c202db9d2b36156dac63b891592abf1190c2f9d77df56d33637d65b976b4d" dmcf-pid="KUplju6bCF" dmcf-ptype="general">한편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b67ef3b6c743667eb75991223e4f6835d15ea1a54da77198b158cb05448e8f9" dmcf-pid="9uUSA7PKTt"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SOLO’ 30기 자기소개, 영자·영식까지 ‘희귀 스펙’ 02-05 다음 ‘스프링 피버’ 차서원, 적재적소 스타일링 눈길! 겉바속촉 매력 UP!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