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 투 이태리] 6. 프리스타일스키 작성일 02-05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윤신이 모굴·듀얼모굴 비상 준비</strong><div id="tem-type-1">유일 '학생 강원전사' 극적 이탈리아행 막차 탑승</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2/05/0000165119_001_20260205000814678.jpg" alt="" /></span></div>프리스타일스키는 슬로프를 질주하며 화려한 기술을 선보인다. 1992년 알베르빌 동계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으나 태극전사들에게는 결선 진출 자체로도 의미가 크다고 할 정도로 세계 무대에서는 약세다.<br><br>이번 대회에는 남녀 모굴과 듀얼 모굴, 하프파이프, 슬로프스타일, 에어리얼, 빅에어, 스키크로스에 혼성 에어리얼까지 금메달 15개가 걸렸다. 극적으로 출전권을 획득하며 이탈리아행 막차를 탄 윤신이(봉평고·사진)는 여자 모굴과 듀얼 모굴에서 비상을 준비 중이다.<br><br>윤신이는 모굴 종목의 막내로 강원 전사 중 유일한 학생 선수이기도 하다.<br><br>2024년 강원 청소년 올림픽에서는 이윤승(경희대)과 혼성 듀얼 모굴 은메달을 합작하며 처음으로 시상대에 오른 바 있다. 한규빈 기자 <br><br>#모굴 #유일 #극적 #이탈리아행 #막차<br><br> 관련자료 이전 홍천유도스포츠클럽, 대한체육회 공모 2건 선정 국비 확보 02-05 다음 강원 선수 금·멀티 메달 긍정 전망…한국 종합 14위 예상 나왔다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