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선수 금·멀티 메달 긍정 전망…한국 종합 14위 예상 나왔다 작성일 02-05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캐나다 스포츠 정보 분석 업체 발표<br>황대헌·최민정 등 위상 강화 기대</strong>태극전사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종합 순위 14위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강원 전사 중에서는 심석희(서울시청·강릉 출신)가 금메달, 황대헌(강원도청)이 멀티 메달을 획득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캐나다의 스포츠 정보 분석 업체인 쇼어뷰 스포츠 애널리틱스(SSA)는 4일(한국 시간) 이번 대회 국가별 메달 획득 전망을 내놨다.<br><br>이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지난 대회보다 금메달 1개를 더 획득하지만 은메달은 3개 줄고, 동메달은 2개를 유지해 다시 종합 순위 14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br><br>쇼트트랙의 심석희는 여자 계주에서 김길리, 최민정(이상 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과 금빛 질주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같은 종목의 황대헌은 남자 계주에서 신동민(화성시청), 이정민, 이준서(이상 성남시청), 임종언(고양시청)과 은메달을 합작하고 혼성 계주에서는 임종언, 김길리, 최민정과 동메달을 추가할 전망이다.<br><br>김길리와 최민정은 각각 다관왕과 멀티 메달을 사냥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길리는 여자 1500m 금메달, 최민정은 여자 1000m 은메달과 1500m 동메달 후보로 꼽힌다. 예상대로라면 최민정은 이번 대회에서 모든 색깔의 메달을 수집한다.<br><br>또 스노보드의 최가온(세화여고)은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 후보로 꼽히고, 봅슬레이 남자 4인승과 컬링 여자 4인조는 입상권에 근접한 4위로 예상돼 깜짝 메달까지도 노릴 수 있을 전망이다. 노르웨이(금 14개), 미국(금 13개), 독일(금 12개) 순으로 메달 순위 상위권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됐으며 개최국 이탈리아는 금메달 7개로 7위에 오른다고 SSA는 전망했다.<br><br>아시아 국가로는 일본이 금메달 5개, 은메달 6개, 동메달 6개로 11위, 중국은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로 12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은 7일(한국시간) 개막해 22일까지 '지구촌 스포츠 축제'를 이어간다.<br><br>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br><br>#메달 #예상 #전망 #금메달 #멀티<br><br> 관련자료 이전 [웨이 투 이태리] 6. 프리스타일스키 02-05 다음 제19회 강원도장애인생활체전 동해 개최 준비 박차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