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8잔 마시다 응급실行"…안선영이 다이어트 위해 끊어낸 '이것' 작성일 02-0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WJju6b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57f4d0545bafec4835b9a043e172e06819e6245623cf20eeff808ea06716ac" dmcf-pid="uCYiA7PK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mydaily/20260204235816287kcdn.png" data-org-width="640" dmcf-mid="3xZgDbRf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mydaily/20260204235816287kcd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468838f669e66ef312d92457c82779a23129190a095ac46d836af79a81d878" dmcf-pid="7hGnczQ9m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다이어트 해법으로 '커피 끊기'를 선택한 이유를 공개했다. 체중 변화보다 먼저 달라진 것은 수면의 질이었다.</p> <p contents-hash="91d191db8b0fed9bd6bad699766d5174126a9881c3ee376643c2fbd5737250c9" dmcf-pid="z3BOyRcnIr"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를 방해한 진짜 원인은 커피였다"며 카페인을 끊게 된 계기를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과거 샷을 추가한 커피를 하루 최대 8잔까지 마셨던 시절을 떠올리며 "완전한 카페인 의존 상태였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41c62e2baa512bf2beb432d698650cc918e9d9e0f6f97d446721c65bcc94153" dmcf-pid="q0bIWekLww" dmcf-ptype="general">과도한 커피 섭취로 인한 건강 이상도 겪었다. 안선영은 "위 경련과 위 천공 증상으로 라디오 생방송 직후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된 적이 있다"며 "그 일을 겪고 나서야 몸을 전면적으로 리셋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후 그는 술과 밀가루, 설탕 섭취를 줄이는 생활 습관 개선과 함께 카페인 차단에 나섰다.</p> <p contents-hash="7a14e9e0ea2215d8b3d887b874baef5efba86cd8ae2442daa57db3770ba211e1" dmcf-pid="BpKCYdEoDD" dmcf-ptype="general">그가 가장 크게 체감한 변화는 '수면'이었다. 안선영은 "커피를 끊은 지 100일쯤 지나자 체중이 자연스럽게 줄기 시작했다"며 "잠을 깊게 자게 되면서 기초대사량 자체가 달라졌다는 걸 느꼈다"고 설명했다. 단순히 오래 자는 것이 아니라, 중간에 깨지 않는 깊은 수면이 핵심이라는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e07c466aab3b9630df884ece4de612a5584c1ccd730d532c00f559befb9650" dmcf-pid="bU9hGJDg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mydaily/20260204235817623yqze.png" data-org-width="640" dmcf-mid="0f4T5osA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mydaily/20260204235817623yqz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8342c5c5b4899bca37f2645132c109193484b565ff9a148f7bc839620172f5" dmcf-pid="Ku2lHiwaOk"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카페인 대사 속도에 주목했다. "20대에는 8시간이면 빠지던 카페인이 40대 이후엔 12시간 이상 몸에 남는다"며 "아침 10시에 마신 커피 한 잔이 자정까지 각성 효과를 이어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로 인해 렘수면이 방해받고 성장호르몬 분비가 줄어들면 체지방이 쉽게 쌓일 수 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a0d9ecb04884d1f897684304e0d46d7d056c2d280b3237a23adf37b0dd8c990" dmcf-pid="97VSXnrNOc"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수면의 중요성을 수치로도 짚었다. 그는 "운동으로 두 시간 동안 소모할 수 있는 열량은 약 300kcal 정도지만, 수면의 질이 좋아지면 하루 1500kcal에 해당하는 기초대사량이 제대로 작동한다"며 "다이어트의 출발점은 운동이 아니라 잠"이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722374525dc044cf4e04cbeb905d729111722a9deb7694c6e26dde903ec479" dmcf-pid="2zfvZLmj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mydaily/20260204235818924dkje.png" data-org-width="640" dmcf-mid="pJau2C5T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mydaily/20260204235818924dkj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66da9be3c597fe23d13d7b62218de086e11f32654ae5d767535a5f00c6c29a" dmcf-pid="Vq4T5osAEj" dmcf-ptype="general">카페인 끊기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도 이어졌다. 그는 "한 번에 완전히 끊기 어렵다면 디카페인, 저카페인으로 단계적으로 줄여야 한다"며 "이별도 예고가 있어야 덜 아프듯, 몸도 천천히 적응시켜야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c18b400d54bf18cc425ecf9b65194cef6086985825504c086ab0b86fbdf8572" dmcf-pid="fB8y1gOcrN" dmcf-ptype="general">끝으로 안선영은 "40대 이후 투샷 이상의 커피는 각성이 아니라 독이 될 수 있다"며 "다이어트의 해답은 카페인을 줄이고, 무너진 수면 리듬부터 바로 세우는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종협, ‘하이앤드’ 합류! 팬 소통 확대 02-04 다음 한해, "한 병에 1억 와인도 마셔봤다" 고백에 조혜련 '경악' ('라디오 스타')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