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카페인 끊은 이유…“위천공·위경련 겪었다” 작성일 02-0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tcMG71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d4795751b7a52ef114d464dcbd85944c22200a39abed336ff956fccb46e6b2" dmcf-pid="qiFkRHzt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donga/20260205000427003grmd.png" data-org-width="647" dmcf-mid="7hQXsViP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donga/20260205000427003grmd.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82c7c402dacba89abfef4be72fccdaea7aa49f91d35012f5519bb0b92b1135c" dmcf-pid="Bn3EeXqFzS"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카페인 중독으로 앰뷸런스를 타고 병원에 실려 갔던 경험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b2c1fcbb33af7a24841e5cfa4717f8ace565abe21f9d11d30882a1d5fdddefec" dmcf-pid="bL0DdZB3Fl" dmcf-ptype="general">4일 안선영 유튜브 채널에는 ‘이런 분들은 커피 안 마시는 게 좋습니다(feat. 내가 커피를 끊은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그는 “저 커피 중독자 출신이다. 하루에 샷 추가 커피를 8잔씩 먹다가 위천공이 나서, 위경련도 너무 심해서 라디오 생방을 겨우겨우 2시간을 마치고 끝나자마자 앰뷸런스 타고 병원에 실려간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5b52e506e98f327927982536bd3d3d508685bf045572d7bc907e90e3fb6e3b2" dmcf-pid="Kaumnt9Uph"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제 몸 건강을 위해 디톡스로 술, 밀가루, 설탕, 흰밥도 끊고 카페인도 100일 동안 끊어봤다”며 “술, 빵, 면, 밥보다 더 끊기 힘든 게 카페인”이라고 말했다. 이어 “놀랍게도 커피를 100일 끊으면 첫 번째로 나타나는 현상은 살이 빠진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49fdabe1ee47ba7889ee11f5b19859369fd4e675a7f5a8bac9fcef5ca645c0d" dmcf-pid="9N7sLF2u3C" dmcf-ptype="general">그는 카페인을 끊는 과정도 설명했다. 안선영은 “처음 일주일은 더 잠이 안 오고 하루 종일 커피 생각이 난다”며 “그 고비를 넘기고 나면 어느 순간부터 통잠을 잤네 하는 걸 느끼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애나 어른이나 통잠을 자야 다음 날 짜증이 없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99360eaf885b2cfaa14b87c303895daaf591f21c0669d3c8c08c13663b722fca" dmcf-pid="2jzOo3V77I"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카페인을 끊는 방법으로 디카페인 커피를 언급했다. 그는 “뚝 하고 끊는 게 어려워서 디카페인 커피로 바꿔 먹었다”며 “10년 전만 해도 디카페인 커피를 찾는 게 어렵고 비쌌다. 커피숍마다 ‘디카페인’으로 주문하는 게 어려워 저카페인 커피를 따로 챙겨 다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97cf18f0f48cbd696fce5ad8a3db301b0813e88b5f40791e0629f02a2ff7a61" dmcf-pid="VAqIg0fzpO"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엉따 켜줘” 말하니, 필랑트 운전석 ‘뜨끈뜨끈’ 02-05 다음 '전역' 그리, 해병대 에피소드..."샤워할 때 사람들 몰려들어" (라스)[종합]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