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누나라고 부르던 김구라 아내에 “엄마” 호칭정리 끝낸 문자 공개 뭉클(라스) 작성일 02-05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O5I4Lx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0257fa2455c5484e5923759a8ed76df6e308e5a3b1cec42539493a1f271be2" dmcf-pid="4qGqHiwa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wsen/20260205000706104gvrk.jpg" data-org-width="640" dmcf-mid="qJBebsHl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wsen/20260205000706104gv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7a17d18da51a728f429b1df2f4104ecec082a4c60fd562b03960cf808c0d43" dmcf-pid="8BHBXnrN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wsen/20260205000706304cbwo.jpg" data-org-width="640" dmcf-mid="VPS0vxjJ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wsen/20260205000706304cb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6bXbZLmjC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2aed5efd176f46a603b1b330b94ff8e8d342524d24014fb909108a5c0cbaac0a" dmcf-pid="PKZK5osACk" dmcf-ptype="general">래퍼 그리가 방송인 김구라의 아내를 엄마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c1b7e66ac830ebd26462e4dcd54bc8f16ea66b287e9420f56c6b5188f1e10ff8" dmcf-pid="Q9591gOcvc" dmcf-ptype="general">2월 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51회에는 전역한 지 4시간 된 그리와 그를 축하해주기 위해 모인 김원준, 조혜련, 한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88f7c7190d41640e3380e8d324bd3b5dc22a68b3df8a4adb010d71165456d358" dmcf-pid="x212taIkvA" dmcf-ptype="general">그리는 군 입대 전 '라스'에 출연해 세 가지 공약을 건 바 있다. 그는 제대하면 '김동현 본명으로 활동할 것', '여동생 운동회에 참석할 것', '누나라고 부르던 새엄마와의 호칭 정리'를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5bcbcd93743e301e828a4c9e8c6e7d28752ae30d294f3bf0b3fa98a887f6e04f" dmcf-pid="yOLOo3V7Cj" dmcf-ptype="general">그리는 공약이 잘 진행되고 있냐고 묻자 "전역하면 본명으로 활동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안 될 거 같더라. (김)동현이 형이 요즘 너무 세서. 이름 걸고 뜨려다가 안 되겠더라. 그런 것 때문에 사람들이 불러주시는대로 활동해야겠다. 또 (동생) 수현이가 운동회에 가고 싶다고 했는데 해병대도 나왔고 특걸이 10개 하는 거 보여드렸으니 운동회 갈 체력 길러왔다"며 두 번째 약속만큼은 지킬 준비가 되어 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3f54b8a8eeb5dd66c7faee3977a530afb8cd667d25ec98f593bfd2d67e9f667" dmcf-pid="WIoIg0fzhN" dmcf-ptype="general">이어 마지막 공약에 대해선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줄 알았다. 그런데 '이제부터 엄마라고 부를게요'는 고백하는 거 같잖나. 이미 엄마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하겠다'가 안 떨어지더라. 부를 준비는 되어 있는데. 그러다보니까 전역 전날이 왔더라. 아직까지 엄마라고 부르지 못했다. 용기내서 전화를 드렸는데 안 받으시더라. 휴대폰을 9시에 내야해서 기다렸는데 안 받으셔서 문자를 보냈다. '전역 전 꼭 엄마라고 부르고 싶었는데 이제부터 딱 엄마라고 부른다고 말씀드리기가 너무 어려웠다. 항상 엄마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다음에 식사할 때 봬요, 엄마'라고. 답장을 너무 정신없어서 확인 못했는데 두줄 뜨는 걸 봤는데 좋아하는 뉘앙스시더라. 어쨌든 이뤘다"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a6f5b01b876afd86dc65afa362fed0276785698d705394c1957a5de46345941" dmcf-pid="YRqRBmGhSa" dmcf-ptype="general">모자가 주고받은 실제 문자도 공개됐다. '곧 만나 아들'이라는 엄마가 보낸 문자가 훈훈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2da0e45948e6a950425eb54ebf26e923ea6dc204f06957d5112c494671c750ec" dmcf-pid="GeBebsHlCg" dmcf-ptype="general">한편 김구라는 지난 2015년 채무 문제로 갈등을 겪어온 아내와 이혼했다. 당시 김구라는 전 아내가 진 약 17억 원의 막대한 빚을 대신 갚아줬다. 이후 2020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해 1년 만인 2021년 9월 늦둥이 둘째 딸 수현 양을 얻어 많은 축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HdbdKOXSWo"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XJKJ9IZvy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가윤, 발리로 떠난 이유 고백…학교 폭력으로 폭식증까지 겪어 02-05 다음 게임업계, 판호 완화·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중화권 공략 채비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