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방송·STN뉴스, 강원지사 출범... 최완기·김경희 지사장 위촉 작성일 02-04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강원지사 출범... 지역 밀착형 뉴스·방송 거점 구축<br>언론·체육·지역사회 잇는 최완기·김경희 지사장 체제<br>이원재 대표 "지역 현장과 중앙 잇는 미디어 역할 강화"</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04/0000148850_001_20260204235209078.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월 30일 인천 부평구 부평테크로타운 본사 8층에서 스포츠문화 전문 STN방송과 인터넷 네이버 CP사인 STN뉴스가 강원지역내 뉴시 및 방송미디어사업을 확장하고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강원지사 최완기 지사장과 김경희 지사장을 임명하는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원재 STN방송 대표이사(오른쪽 첫번째), 강원지사 최완기 지사장(왼쪽부터)과 김경희 지사장). /사진=STN</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스포츠문화 전문 방송 STN방송과 STN뉴스가 강원지역 미디어 사업 확장을 위해 강원지사를 신설하고, 최완기·김경희 두 지사장을 임명했다. 강원 스포츠·문화·관광을 연계한 지역 밀착형 보도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는 구상이다.<br><br><strong>강원 미디어 거점 구축… 지역 뉴스·방송 강화</strong><br><br>스포츠문화 전문 STN방송과 네이버 콘텐츠제공사(CP) STN뉴스는 지난 1월 30일 인천 부평구 부평테크로타운 본사에서 강원지사 최완기 지사장과 김경희 지사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인사는 강원지역 내 뉴스 및 방송 미디어 사업을 확대하고, STN 브랜드의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br><br><strong>언론·체육·지역사회 잇는 최완기 지사장</strong><br><br>최완기 지사장은 강원매일신문 기자 출신으로, 강원도수영연맹 회장과 강릉시수영연맹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강릉시역세권번영회 회장, 포남용마거리 상인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상권과 공동체 활성화에 힘써왔다.<br><br>또 강릉의료원 발전자문위원, 강릉검찰청 범죄피해지원센터 위원, 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 운영위원, 강릉시 포남1동 자치회 감사, 전 강원영동MBC 시청자위원 등 다양한 공공·사회 영역에서 활동한 이력이 있다.<br><br>최 지사장은 "강원지역 스포츠 활성화를 중심으로 문화·예술·레저·관광을 연계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보도와 방송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br><br><strong>'동해안 전지훈련 메카' 구상… 지방 균형 역할 강조</strong><br><br>최 지사장은 특히 지방과 중앙 간 정보·산업 불균형 해소를 언론의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동해안을 스포츠 전지훈련의 거점으로 육성하고, 관광과 스포츠의 협업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경제 활성화를 주도하는 미디어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지방 청년층 유입과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 역시 주요 목표로 제시했다.<br><br>김경희 지사장은 에어케어 대표와 블루밍 대표로 활동하며 지역 기반 사업을 이끌어왔다. 학부모협의회 간부와 재강 경상모임회 간부로 활동하는 등 교육·지역 네트워크에도 밝다.<br><br>이원재 STN방송 대표이사는 "강원지사 출범은 지역 스포츠·문화 현장을 중앙과 연결하는 미디어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현장성과 공공성을 갖춘 지역 보도를 통해 STN의 브랜드 신뢰도를 더욱 높여가겠다"고 밝혔다.<br><br>STN방송과 STN뉴스는 강원지사와 지역 취재 및 영업권에 관한 위탁운영계약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강원지사는 인터넷 뉴스 제공, 광고 대행, 방송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지역 취재 거점 역할을 맡는다. 양측은 언론 윤리 준수와 공정 보도를 기본 원칙으로, 강원 전역을 대상으로 한 취재·보도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다쏘시스템 '델미아웍스'가 제조 AI 혁신한 비결…"데이터 통합 관건" 02-04 다음 백지선 HL 안양 감독, 심판 항의 징계…아시아리그 잔여 시즌 출장 정지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