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선 HL 안양 감독, 심판 항의 징계…아시아리그 잔여 시즌 출장 정지 작성일 02-04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04/2026020419050606992dad9f33a29211213117128_20260204235309052.png" alt="" /><em class="img_desc">백지선 HL 안양 감독.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유일 남자 아이스하키 실업팀 HL 안양의 백지선(58) 감독이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잔여 시즌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HL 안양 구단은 4일 아시아리그 사무국이 전날 이 같은 징계를 확정했다고 밝혔다.<br><br>백 감독은 지난해 12월 14일 닛코 아이스벅스와의 홈경기 종료 후 심판에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언행을 한 것으로 판단됐다. 이에 따라 2025-2026시즌 정규리그 종료까지 경기·훈련 등 리그 관련 모든 활동이 금지된다. 구단은 징계 확정 전인 지난달부터 백 감독을 활동에서 배제해왔다.<br><br>HL 안양은 승점 69(23승 9패)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으며 정규리그 4경기가 남았다. NHL 스탠리컵 우승 경력의 백 감독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국가대표팀 지휘 후 2021년부터 HL 안양을 이끌어왔다. 관련자료 이전 STN방송·STN뉴스, 강원지사 출범... 최완기·김경희 지사장 위촉 02-04 다음 조혜련 "이혼+子사춘기 겹쳐.. 방송하기 싫었다는 우주 말에 울컥" ('라스')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