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 회장 ‘IOC 집행위원’ 됐다 작성일 02-04 31 목록 <b><b>故 김운용 이어 韓 두 번째</b><br></b><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2/04/20260204520454_20260204234109715.jpg" alt="" /></span></td></tr></tbody></table> 김재열(사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IOC 주요 의제를 결정하는 IOC 집행위원에 당선됐다.<br> <br> 한국인이 IOC 집행위원으로 활동하는 것은 고(故)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에 이어 두 번째다.<br> <br> 김재열 위원은 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인미디어센터(MMC)에서 열린 제145차 IOC 총회 집행위원 선거에서 유효표 100표 중 찬성 84표, 반대 10표, 기권 6표를 받아 선출됐다. 김 회장은 지난 2022년 6월 비유럽인으로서는 처음으로 ISU 수장으로 당선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2026 주목! 보안기업] 유넷시스템즈 "글로벌 1위 버그바운티 '해커원'서 성과" 02-04 다음 IOC "동계 올림픽 1월 개최 논의"…기후 변화 대응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