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전수경 父, 97세 믿기 힘든 건강 과시 “딸이 효녀” (‘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2-0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4Y8v3G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61ba13db2ea693f7e15ed5fc82ccd63e5707245a128eb9cd57b8edb0de5567" dmcf-pid="qxw4r9d8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ilgansports/20260204232827865wqog.jpg" data-org-width="647" dmcf-mid="78prUkvm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ilgansports/20260204232827865wqo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0a2fedf86c91569b80b9a7c232b9fbac51058c8e3dcbf25da06ad5af1ab7b7" dmcf-pid="BMr8m2J6Es" dmcf-ptype="general">배우 전수경이 97세에도 정정한 아버지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1f7b3aadea93bfbc6c384ebea043360e4b38f4cd63f8e137420cfc467ab8815f" dmcf-pid="bRm6sViPrm"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MC 전현무, 한혜진과 임형주, 수빈, 전수경 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f3c5c489730dd14146020508d58f45f3913e57a3d19a61309b76e5b268191b9" dmcf-pid="KesPOfnQwr" dmcf-ptype="general">이날 전수경은 아버지의 나이에 대해 “1930년도에 태어나셨다. 빠른 30년생이시다”라며 올해 97세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b6405fc39e4a4cbe5cddde720436c00f6d1538f13626a400a87948c089abbcf3" dmcf-pid="9dOQI4Lxrw" dmcf-ptype="general">전수경은 이어 “아버지는 일제 강점기에 중고등학교를 다니고, 광복도 겪고, 스무 살 때 한국전쟁에 참전하셨다. 포로로 잡혀서 북송되던 중 풀려나서 남한으로 돌아오셨다. 저 낳을 때 베트남전에 파병 가셨다”고 지난 역사 속 아버지의 삶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402850a52b6ec1d934210e690f1612d6dcb1d450ce067133160b3d58ea618a87" dmcf-pid="2JIxC8oMmD" dmcf-ptype="general">이어 등장한 전수경의 아버지는 97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건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MC들은 “97세 맞으시냐” “진짜 정정하시다”며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b90e2f0b2b514d3c5fff78c3cc23b14e7982353519db55969b3ccffb93a1de34" dmcf-pid="ViCMh6gRwE" dmcf-ptype="general">전수경의 아버지는 제작진의 딸에 대한 질문에 “효녀다. 억지로 애써서 출세시키려고 하지 않았는데 자기 스스로 세파를 뚫고 나가는 그 장점 아주 찬양한다”라며 “딸 잘 두면 비행기 탄다는 얘기가 있는데 겪어 보니까 그게 나다. 딱 덕분에 멋있게 사는구나 평을 받지, 쩨쩨하다는 얘기는 못 들어봤다”라고 딸 칭찬을 했다.</p> <p contents-hash="baf9ccbc38f24c0467ce842b96c100b5c71b2a364665dc45aeae8411d76bc2ea" dmcf-pid="fnhRlPaeEk" dmcf-ptype="general">전수경의 아버지는 97세에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가 하면, 유튜브로 음악을 틀고 춤까지 추는 남다른 감각을 보여줬다. 특히 춤을 추면서도 허리가 꼿꼿한 모습으로 MC들을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8480bc05b2cdf0e0cc6d96cbcd2db1b10449002ebd3d338ac5f907f26e711207" dmcf-pid="4LleSQNdmc"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OC "동계 올림픽 1월 개최 논의"…기후 변화 대응 02-04 다음 "필승!" '김구라 子' 그리, 해병대 전역 4시간 만 '라스' 등장..조혜련 '눈물'(라스)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