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원준, 저작권료 수입 얼마길래…"많이 안 쓰고 모아놨다" [TV캡처] 작성일 02-0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bH7DyO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30c5fafcbb71fe63557f09854c77fac7566a750361b56173de01526756ade3" dmcf-pid="ZAKXzwWI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today/20260204233644377flta.jpg" data-org-width="600" dmcf-mid="HCM76T0H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today/20260204233644377fl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45f37ea4d747c3111f7a0f4621fedc9afc840afb20f4c362231905e39d23a7" dmcf-pid="5c9ZqrYCW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김원준이 14살 연하 검사 아내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c3428b7e2bf27271ecd98a13b1d8492b61f7cff3af695247e4b552bc041cf1e" dmcf-pid="1k25BmGhvm"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SHOW! 꽃길 걷는 거야' 특집으로 김원준, 조혜련, 한해, 그리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7d30187b5059f3c820f158f2c36af2bbd1b5ec520a5c8291cb7c15f29f55603" dmcf-pid="tEV1bsHlSr" dmcf-ptype="general">이날 김원준은 14살 연하 검사 아내가 '기억이 안 난다'는 말을 싫어한다며 "신혼 초에 그 얘기했다가 굉장히 궁지에 몰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fe52f0177b20e4854d786c3a0c2ad9922db71d3ca9d7565fce05d82463dcffc" dmcf-pid="FDftKOXSCw" dmcf-ptype="general">김구라가 "기억이 안 난다고 하면 어떡하냐"고 묻자, 김원준은 "기억이 날 때까지 생각해 내야 한다"고 답했다. "아내가 그렇지 않던데?"라는 말에 "신혼 초 서로 알아가는 과정에서"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ccb30a90e163adc7fd563cf14e2123faa37f8795ecc7b228b2113a278263e9a" dmcf-pid="3CM76T0HlD" dmcf-ptype="general">김원준은 "아내는 전부 기억한다. 예전 일을 물어보면 핸드폰을 보지 않고 육하원칙에 따라 말해준다. 한 명이 그렇고 한 명이 안 그러니까 잘 맞는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53def709eaa738a95b4fd5f2bea5edfbc9906ce6807597bfd3d2240b7572472" dmcf-pid="0hRzPypXSE" dmcf-ptype="general">아내에게 압수 수색을 당한 적이 있냐는 질문이 나오자, 김원준은 "개인적으로는 몸 수색을 당하고 싶다"며 무리수를 던졌다. 주변 반응에 사과한 그는 "제가 결혼했을 때 싱어송라이터들에게 가장 큰 수입이 저작권료다. 그런데 아내가 문득 '저작권 통장 잘 있어?'라고 물어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61aab455c17aaf438a746c410822727421ac329807c947bce0e5173f37c5d2" dmcf-pid="pleqQWUZSk" dmcf-ptype="general">얼마나 쌓여 있냐고 묻자 "많이"라며 "그게 상징적인 돈이라서 많이 안 썼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원준은 "저도 용돈을 쓸 만큼 쓴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USdBxYu5l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에스타 출신 옐(YEL) 신곡 뮤비 AI제작 화제 02-04 다음 "누워서 前 장모에 문 닫으라 지시" 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동거' 중 천불…"아빠 같아" ('동치미')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