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베컴 '억만장자' 장인, 가족 갈등 속 "내 사위는 훌륭해"[Oh!llywood] 작성일 02-0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KYh6gR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dde2c37ae4ee7572eeafb46c1877b8f39d19084682190620217ed94a85542a" dmcf-pid="x59GlPae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poctan/20260204232342958nqfx.jpg" data-org-width="530" dmcf-mid="P981WekL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poctan/20260204232342958nqf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6850af2b6f604fd08c47f62bb171182f4d8cc64bf1ad478c52a8e21053234b" dmcf-pid="ynse8v3Gyn"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의 장인이 사위에 대해 “훌륭하다”라고 칭찬하며, 가족 갈등에 대해서 처음으로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794a4898750f514b51670b9a75b3447e9de98dd6fd994520726ec16fc94201b" dmcf-pid="WLOd6T0Hli" dmcf-ptype="general">3일(현지시각) 페이지 식스는 니콜라 펠츠의 아버지인 억만장자 넬슨 펠츠가 사위 브루클린 베컴의 공개적인 가족 불화에 대해 침묵을 깼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4adb6cb0a67cb41a4badea9377736cf3d8162cd3e47487c4e9de2a73dce49ce5" dmcf-pid="YoIJPypXhJ"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억만장자 투자자인 넬슨은 화요일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딸 니콜라에 대한 질문을 받자, “요즘 우리 가족이 언론에 나온 적이 있었나?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라고 농담조로 말했다. </p> <p contents-hash="a6b078b5819f88b3c7e16d422042df222f3d780c7e735a710ff3ffde7b53e417" dmcf-pid="GCtmA7PKTd" dmcf-ptype="general">또 넬슨은 특정 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하는 지에 대해 가족에게 조언을 하긴 했다며, “내 조언은 언론에서 완전히 떨어져 있으라는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aca8ba42866f66e2bca4615fce7d4b7d48579e423249429daff9925761d7346" dmcf-pid="HhFsczQ9T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내 딸과 베컴 가족 이야기는 완전히 또 다른 문제이고, 오늘 여기서 다룰 이야기는 아니다. 하지만 한 가지 말하자면, 내 딸은 훌륭하고 내 사위 브루클린도 훌륭하며, 두 사람이 길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50be773dfbc5f404d1ce72d0b30f40e697686c59c81a5a2a67629678fcd9238" dmcf-pid="Xl3Okqx2CR" dmcf-ptype="general">베컴 가족의 불화는 지난달 브루클린이 SNS로 아버지 데이비드, 어머니 빅토리아를 공격하는 강도 높은 성명을 공유하면서 파장이 커졌다. 브루클린은 가족과 화해할 생각이 없다며, 부모가 니콜라와 자신의 결혼을 망치려 했다고 비난했다.</p> <p contents-hash="b18a1e3e25458e84dd26e6983128f70172fc3bd114cfe15ced04c3d0c82d68a6" dmcf-pid="ZS0IEBMVTM" dmcf-ptype="general">이후 브루클린의 형제, 자매들은 부모를 지지하기 위해 단합된 모습을 보였으며, 최근 파리 패션 위크 기간 빅토리아가 프랑스 정부로부터 권위 있는 훈장을 받는 자리에 함께 참석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a67000bff80a50af096b6da2aacffec928e2387fa0f705eaa35e1865087b96ed" dmcf-pid="5vpCDbRfCx"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6개월’ 린, 단발 파격 변신... 몰라보게 달라진 분위기 02-04 다음 30기 영자, '나솔' 최초 불판서 고기 굽는 테토녀…"렌즈 껴서 눈 안 매워" 털털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