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 "20대 때 오토바이 사고...장 1m 자르고 1500바늘 꿰매"(유퀴즈)[종합] 작성일 02-0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oCOfnQ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6a735e2cf8280a1635fd320c767bc750cb99c4411f31bd8b19320254bc35a4" dmcf-pid="G2ghI4Lx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xportsnews/20260204222144062noca.jpg" data-org-width="550" dmcf-mid="fGJmwKe4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xportsnews/20260204222144062no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8bf57a63dab691d67b2c72b1447691cb0b06a8d461397b2d052e4c42d2340d" dmcf-pid="HValC8oM1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유퀴즈'에서 이덕화가 아찔했던 오토바이 사고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8d4f15c99471e3c4720d6d56d29307ae717a86ac5ad8fe22b5ceaec0694aab6c" dmcf-pid="XfNSh6gR1i"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54년 차 국민배우 이덕화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00e175115e0666f2773b77d6c9eba894c84a05b6c25338a441038d71ceb43c" dmcf-pid="Z4jvlPae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xportsnews/20260204222145323mluw.jpg" data-org-width="550" dmcf-mid="4HO1ZLmj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xportsnews/20260204222145323mlu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5f14f5fe06173ff05cf326ef8660978a0651241b5eaf6335678d6ce959d806" dmcf-pid="58ATSQNd1d" dmcf-ptype="general">이날 이덕화는 "오늘 '유퀴즈' 출연을 위해서 가발을 새로 맞췄다"면서 "회사에 가발 전담 팀이 따로 있다. 작품을 할 때마다 역할에 맞춰서 가발 스타일을 바꾼다. 그런데 요새는 좋은 역할이 안 들어오더라. 악역만 들어온다"면서 웃었다. </p> <p contents-hash="4fbda4a7ad51eaa60a4c4d84ba6e534ea3e30c9869bc9cd12fa9501b0f2b7609" dmcf-pid="16cyvxjJ5e"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데뷔 54년차가 됐는데,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계신다"면서 한국의 제임스 딘으, 터프가이의 대명사로 불렸던 것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e48169e8682a7040815e1cd30ef73f9d85e9605db723af19c23bc5300c15fe1f" dmcf-pid="tuRDkqx2YR" dmcf-ptype="general">이에 이덕화는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고민을 했다. 그때 만든 롤모델이 제임스 딘이었다. '한국의 제임스 딘'으로 불리기 위해서 3년동안 청바지에 점퍼를 입었다. 오토바이 타고 출퇴근 하고. 그러다 사고가 났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f5227a9055c1e9ab46712b12af414b9e5a1694cab2fafa00931af59629f21cb7" dmcf-pid="F7ewEBMV1M"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20대 중반에 사고를 당하고 인생의 전환기를 맞으셨다"고 했고, 이덕화는 "제가 요즘 젊은 친구들한테 '잘 나간다고 까불지 말라'고 한다. 까부는 순간 사고가 난다. 20대 때는 절제가 안되니까"라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3fbe663278c6f31a4d758d06fea82877cb862ec51f6aa38c8972e27fa82920" dmcf-pid="3zdrDbRf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xportsnews/20260204222146637epbj.jpg" data-org-width="550" dmcf-mid="WxSp3jhD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xportsnews/20260204222146637epb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d9cba744cd757d122b5c152c5d9fd880273e8528b096d319b669b5c4f0bb7d" dmcf-pid="0qJmwKe4t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덕화는 20대 중반에 당했던 오토바이 사고를 언급했다. 이덕화는 "10톤 무게의 만원 버스+400kg 오토바이 밑에 깔렸다. 그리고 상당한 거리를 끌려갔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c622fd85cbc48d4c39b5a94961cb2d3326688b8ee471a19fbb0069a695008fe7" dmcf-pid="pBisr9d8GP" dmcf-ptype="general">이어 "나중에 보니까 청바지는 허리만 남아있고, 자켓은 목만 남아있었다. 거의 죽은 목숨이었다"면서 "50번 넘게 수술을 했고, 장을 1m를 잘랐다. 1500바늘 정도 꿰맸다. 의사가 매일 '오늘이 고비'라고 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55a533bba7c9a39ac168fa52b3e907cf30317996ec8f6e475b49fb9ff47c725" dmcf-pid="UbnOm2J656" dmcf-ptype="general">이덕화는 "14일만에 깨어났는데, 진통제 없이는 1시간도 못 보텼다. 동료들이 병문안 와서 저를 보고서는 '희망이 없다'면서 조의금도 미리 걷고, 묵념도 했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4caf941a50f3ab7a3d013287b16921771745d6fc95e99da08f26fef38c9c350" dmcf-pid="uKLIsViPX8" dmcf-ptype="general">3년을 병원에서 지냈는데, 그 때 지금의 아내가 지극 정성으로 간호를 해줬다고. 이덕화는 "약혼도 결혼도 하지 않았는데, 병원에서 3년을 숙식하면서 간호를 해줬다. 당장 내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그렇게 3년을 고생했다"면서 고마워했다. </p> <p contents-hash="2e27812ab6b1817d5c96b0911a87b585b89fa17c43875cf857c6329dba4400f0" dmcf-pid="79oCOfnQ54"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지금도 아내를 '예쁜이'라고 부른다. 나는 아내한테 할 말이 없다. 아내한테는 무조건 진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08b494c795eb45e771baf9fc03ce96abba02d1db517f148bd1271ad47cd34eb" dmcf-pid="z2ghI4Lxtf" dmcf-ptype="general">사진=tvN 방송화면</p> <p contents-hash="af1fc98225b3dbfeb16e4033d3d82143c2cc6336cf8a30308a47731ef7e99996" dmcf-pid="q4jvlPaeHV"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29기 영식 퇴사 이유, 방송이나 영숙 때문이 아니었다! 02-04 다음 이덕화, 10톤 버스에 깔려 대수술 "미리 조의금 걷었다…장애3급" ('유퀴즈') [종합]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