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흥행 실패로 눈물 자국 생긴 말티즈 돼" [TV캡처] 작성일 02-04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0Qkkqx2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6f6417597ee7c38bb07ec1e3995967fcc5c88458a65317b9e92f4a106a2c7d" dmcf-pid="FpxEEBMV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today/20260204220549369nbjw.jpg" data-org-width="600" dmcf-mid="1qcWWekL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today/20260204220549369nb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d59e6524598cfad4901923bc93c2b8cd6b347196d1714ecd4a6c9672e0d2e7" dmcf-pid="3UMDDbRfl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장항준 감독이 영화 '리바운드' 흥행 실패로 펑펑 울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80cda041d8e6a4dd87168980b06149fb1b058c13e97012ec175d39645c07033" dmcf-pid="0uRwwKe4SU"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b2a9cba6fc999a91d54745601c2131f7080b646b75765e27c52a3e257268119" dmcf-pid="p7err9d8Wp"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장항준이 5년 전 '유퀴즈'에 출연했을 당시 '리바운드' 이야기를 했던 것을 언급하며 "결과가 아쉬워서 감독님이 많이 힘드셨다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48c1b1f5afdcba8909d44fee560099bee72c8cd5f1b93263ab20bf05ae12e9a" dmcf-pid="Uzdmm2J6S0" dmcf-ptype="general">이에 장항준은 "그렇다"며 "개봉 첫날 관계자들은 실시간으로 전국 집계가 계속 올라온다. 계속 올라오는데 너무 참담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5b0786d380c7b80bdc4d322dded982a3aadbcf98a0207c78288147feec44159" dmcf-pid="uqJssViPv3" dmcf-ptype="general">이어 "농부들이 1년 농사 추수할 때 작황이 안 좋으면 절망하시지 않나. 그런데 5년을 준비한 작품이 잘 안 되니까 누굴 탓하겠나. 진짜 펑펑 울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ef051447560a4bb2651bc2566ef8b7a34e36ba700529e80131bb59ccd394fb0" dmcf-pid="7BiOOfnQy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 같은 성격은 우는데 사람들한테 전화해서 운다. 왜 그런 것까지 떠벌리는지는 모르겠다. 그중에 한 분이 '감독님 외람되지만 이젠 눈물 자국 생긴 말티즈 되신 거냐'고 하더라. 우는데 그게 너무 웃겨서 빵 터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da2cb24db5ef533635a23b1b3b8b179acfa922b135ec3e5fbdf0becb45b0346" dmcf-pid="zBiOOfnQht" dmcf-ptype="general">장항준은 "일주일 동안 그렇게 기분이 안 좋았던 건 살면서 처음이었다. 그래서 나중에 개봉 며칠 지나고 나서 '너무 슬퍼서 개봉 첫날 울었다'고 했더니 우리 아내가 울기 시작하더라. 우리 딸이 나하고 아내가 우는 걸 보니까 울었다. 셋이 막 울었다"며 "같이 울어주는 가족이 있어서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 생각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qbnII4Lxl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흥용 과자점' 이흥용 명장 02-04 다음 미소천사 김윤지의 도전! 마침내 시작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