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천사 김윤지의 도전! 마침내 시작 작성일 02-04 27 목록 <!--naver_news_vod_1--><br><br> [앵커]<br><br> 동계패럴림픽 개막을 30일 앞두고 우리의 도전이 시작됐습니다.<br><br> 메달 기대주 미소천사 김윤지가 결전지로 출발했는데, 얼마나 설레면서 떨릴까요.<br><br> 문영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br><br> [리포트]<br><br> 이른 아침부터 김윤지가 가족과 함께 꼼꼼하게 짐을 점검합니다.<br><br> 처음 출전하는 패럴림픽인만큼 집을 나서는 기분도 색다릅니다.<br><br> [김윤지/패럴림픽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 "실감이 나진 않고 '이제 떠나는구나' 생각이 듭니다."]<br><br> 가족과도 잠시 동안의 이별도 이제는 익숙한 일이 됐습니다.<br><br> [김언수/김윤지 아버지 : "익숙하니까 이제. 겨울만 되면 군대 가듯이 쑥 갔다가 돌아오니까."]<br><br> 늘 그래왔듯이 혼자 힘으로 능숙하게 차에 올라 공항으로 향한 김윤지, 대회 시작이 아직 한달이나 남았지만, 일찌감치 이탈리아를 향한 여정에 나섭니다.<br><br> 완벽한 준비를 위해 김윤지 등 노르딕 스키 대표팀은 코르티나 근처 리비뇨에서 마지막 담금질이 예정돼 있기 때문입니다.<br><br>[김윤지/패럴림픽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 "지금까지 해왔던 훈련을 약간 마무리하면서 이제 유지하고 점검한다는 느낌으로 훈련 들어갈 것 같고, 기술적인 부분을 중심으로 노력하겠습니다."]<br><br> 노르딕 스키엔 메달 기대주 김윤지와 동계 패럴림픽 유일한 금메달리스트 신의현이 함께 있어 이번 대회 최고 관심 종목입니다.<br><br> 대한민국의 두 번째 금메달도 기대되는 가운데 무엇보다 국민들의 응원이 필요하다고 선수들은 말합니다.<br><br>[김윤지/패럴림픽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 "저희 선수들 모두 패럴림픽을 위해서 많은 노력과 준비했으니까 많은 응원과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br> 이제 남은 시간은 단 30일, 선수들이 흘릴 마지막 땀방울에 모든 것이 달려있습니다.<br><br> KBS 뉴스 문영규입니다.<br><br> 촬영기자:유성주/영상편집:이태희 <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흥행 실패로 눈물 자국 생긴 말티즈 돼" [TV캡처] 02-04 다음 ‘동계올림픽 개막 D-3’ 밀라노는 공사판?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