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장항준 감독, 이동진 평론가 극찬에 감격 "동진 찡~" [TV캡처] 작성일 02-0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YhPypX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a65ada4893a38813882e5be2d8f184e267519be8ecdebb616a7cb27ea76d68" dmcf-pid="GuGlQWUZ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today/20260204214744063rfbx.jpg" data-org-width="600" dmcf-mid="W74BsViP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today/20260204214744063rf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f62719be299efd096911b215917470bbc045b22cbc51da0930bcd2905cfad0" dmcf-pid="H7HSxYu5C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장항준 감독이 이동진 평론가가 보낸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80cda041d8e6a4dd87168980b06149fb1b058c13e97012ec175d39645c07033" dmcf-pid="XzXvMG71SB"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6744c372c37e714c18fe108cc2e1c0a9088e51b642c10596258eb7093573e46" dmcf-pid="ZqZTRHztyq"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오늘은 웃음기 빼고 위엄있는 모습으로 나오고 싶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장항준은 "맞다. 왜냐하면 제가 영화 개봉하기 전 회사 분들과 '내 이미지가 너무 가벼우니 영화 홍보에 도움이 안 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나눴다. 그분들도 공감하시더라"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2e2f9e5faaad3d41e213d99091a8c14f1a1a55414b908a10951b3b19e695619b" dmcf-pid="59FGi1KpT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오늘 홍보 관계자 분들이 세 분 오셨다. 감시자들이 앉아 있다. 내가 말실수할까 봐 지켜보고 있다"며 "그런데 '유퀴즈'는 다르지 않나. 내 개인 이미지에도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63635377a0cb9aef1eb5a251523db6b27da12abdf06b188b8bf761b72351faf" dmcf-pid="123Hnt9Ul7" dmcf-ptype="general">장항준은 '왕과 사는 남자' 시사회에서 긴장을 많이 했다며 "영화 개봉하고 이렇게 긴장한 적이 처음이다. 솔직히 쫄린다"라고 털어놨다. 시사회가 끝난 이후에는 "제가 영화를 시작한 이후 호평이 많이 쏟아졌다"며 기뻐했다.</p> <p contents-hash="4584d100e1159ca99951e464b8c6dc607852005e38335765ae146b807f605abd" dmcf-pid="tV0XLF2uSu" dmcf-ptype="general">특히 이동진 평론가로부터 칭찬을 받았다며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문자에는 "영화 감사히 보고 돌아왔어요.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강력한 영화였어요! 아무래도 이 작품으로 감독님이 많은 걸 누리실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오네요. 미리 축하드려요"라고 적혀 있었다.</p> <p contents-hash="32a4570c63c5866263a5e15f08730253043fb98cca4d7ede022147f85607afef" dmcf-pid="FfpZo3V7SU" dmcf-ptype="general">장항준은 이동진 평론가를 "동진 찡~"이라고 부르며 환하게 웃었다. 그는 "처음으로 영화 보고 저한테 칭찬한 거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34U5g0fzC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계올림픽 개막 D-3’ 밀라노는 공사판? 02-04 다음 이종범 손자, 야구 DNA 물려 받았나..“볼 줘도 안 갖고 놀아” 실망 (‘슈돌’)[종합]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