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냉정한 이동진 평론가·유재석 극찬에 들떠 “나도 성공하나?”(유퀴즈) 작성일 02-0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lC8v3G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5c74daeb33e07096d2bebe11762bdba33d0a1cee39a38a1299b21440bfeecc" dmcf-pid="XNIsVh1y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newsen/20260204214248439bfzo.jpg" data-org-width="640" dmcf-mid="Yfq7DbRf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newsen/20260204214248439bf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fac28498f87b54bd51cb678f211771e6fc8f518221e43e62111dc2b1d0fbe8" dmcf-pid="ZjCOfltW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newsen/20260204214248611lnhe.jpg" data-org-width="640" dmcf-mid="GJgLFNCE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newsen/20260204214248611ln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5AhI4SFYT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39eead8d47c20d553f0a09ca18b0f5f4f138bfde9c41b945c559b0be87c845b1" dmcf-pid="1clC8v3GCO" dmcf-ptype="general">영화감독 장항준이 들뜬 심경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c93bd19727548d55dea1c5ccbde6607b87df03a9934ed99b7ad7c7ff32b2624b" dmcf-pid="tkSh6T0HWs" dmcf-ptype="general">2월 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30회에는 영화감독 장항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fd0093f8efd4d8d58c35368b7a0f228338e0ce6b45b58227a7623b736fa4299" dmcf-pid="FEvlPypXvm" dmcf-ptype="general">이날 가벼움을 빼고 왔다고 밝힌 장항준은 "왜냐하면 우리 회사 분들과 개봉 전 얘기를 나눴다. 내가 이미지가 너무 가벼우니 영화 홍보에 도움 될 거 같지 않다고 하시니까 그분들도 너무 공감하시는 거다. 오늘도 홍보 관계자분들 세 분이 오셨다. 감시자들이 탁 저쪽에 쪼르륵 앉아서 내가 또 말실수할까봐 (지켜보고 있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a463a1e03ca38a9b7778e92f872a190eb3b9c331f1c6e12d641c0422b69b308d" dmcf-pid="3DTSQWUZyr"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까지 가장 긴장을 하고 영화 시사회를 마친 사실을 털어놓은 그는 시사회 평이 어땠냐는 질문에 "'제가 영화 시작한 이래로 처음 호평이 쏟아졌다. 그리고 특히 우리나라 평론계 거목 이동진 평론가 님이, 나 살다 살다 이동진 평론가 님한테 칭찬받는 날이 오더라"고 자랑했다.</p> <p contents-hash="9fcfb80bc0ae4113fbd25b6bcdedfa341c84142547c2719e455f758823449659" dmcf-pid="0GupczQ9lw" dmcf-ptype="general">"그래서 휴대전화를 가지고 왔다"며 휴대전화를 꺼낸 장항준은 이동진 평론가가 보낸 문자를 공개했다.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강력한 영화였다. 이 작품으로 감독님이 많은 걸 누리실 거 같은 느낌이 강하게 온다. 미리 축하드려요'라는 내용이었다. 장항준은 "처음으로 영화 보고 저한테 칭찬한 거다. 이분 굉장히 냉정한 분이다"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58b33a82e254b3843e40a28dd73a315a890e1510f6931e6f7fe79fcfea79bef2" dmcf-pid="pH7Ukqx2SD" dmcf-ptype="general">또 장항준은 "유재석 씨도 그랬다"며 "생전 영화에 대한 느낌을 이야기하지 않는데 '형 이번엔 뭐가 있어! 뭔가 달라'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유재석 역시 "이번엔 거장 되는 건가 느낌이 좀 든다(고 했다)'고 수긍했다. 장항준은 "막 나도 성공하는 건가 했더니 '형 우리 침착하자. 드러내지 말고'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0a07a558be94bb9cd6ede11199b0a7e544abf7c7f8d11d70d404aeebb453570" dmcf-pid="UXzuEBMVlE" dmcf-ptype="general">한편 장항준은 1969년생으로 만 56세다.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출신으로 2002년 영화 '라이터를 켜라'로 데뷔했다. </p> <p contents-hash="be7649d9c907b8bc9a543889eecd290cc196630d5b61f0f6dcb652d078d434ac" dmcf-pid="uZq7DbRfSk" dmcf-ptype="general">장항준은 2월 4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75BzwKe4lc"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z1bqr9d8S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이동진 평론가 극찬에 흥행 예감('유퀴즈')[순간포착] 02-04 다음 통계물리학자 김범준, 주식 투자법 공개… 유재석 "설득력 있다" ('유퀴즈')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